흔히 말하는 시청도 아가리 파이터들 ㅇㅇ
방구석에서 주짓수 복싱 무에타이 레슬링 유도 해본 적 없는데 특정 투기 종목에 대해서
머릿속으로만 내뇌 망상 시뮬레이션 돌리고 그게 진실이라고 지들 마음대로 생각하는 병신들 ㅋㅋㅋㅋㅋ
진짜 이해가 안가는건 다른 갤도 마찬가지겠지만 투기 종목 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할 생각 1도 없는데 그 갤에 꾸준히 상주하면서
경험해본 적은 없지만 자기 나름대로 내뇌 망상한걸로 글을 써댐. 무슨 질문 이런 것도 아니고 해본 적 없는 놈들이 무조건 자기 말이 맞다고 우겨댐.
어쩌다 경험해본 사람들이 반박하면 이새끼들은 자기가 알고 있는 이론만 생각해서 그것만 가지고 반박함.
내가 경험해본 바로는 얘들은 공통점이 있음.
투기종목에서 '경험'의 중요성을 경시함.
모든 투기종목에서 그렇듯 조금이라도 해본 사람들은 알거다. 어떤 격투 종목이든 체력 소모가 존나 크다는걸.
근데 격투기 운동을 안해본 사람들은 이걸 진짜 모름. 아가리 파이터들 머릿속 내뇌 망상으로는 복싱 몇라운드 스파링하는게 초보자들한테 체력 이슈가 얼마나 큰지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주짓수나 유도도 마찬가지. 방구석에 앉아서 유튜브에서만 격투기를 쳐배우니까 스파링 체력이 얼마나 대단한건지 아얘 생각조차 하지 않음.
그냥 당연한듯이 생각함.
그리고 얘네는 급식, 여자들을 지나치게 무시한다. 물론 급식, 여자들이 평균적으로 신체능력이 딸리는 건 맞다.
근데 이 아가리 파이터들은 선수부 중에서 중등부 선수, 여자선수들을 보고 자기가 그 투기 종목 룰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현실은 처음가면 여자는 몰라도 중학생 선수부도 아닌 오래 다닌 체급 꽤 되는 생체따리 존나게 쳐맞거나 인형 놀이 당하는데 얘네들은 자기가 중학생한테 질 수도
있다는 걸 아얘 생각조차 안한다. 신기하게 고등학생은 안그러는데 중딩한테 털리는걸 수치로 생각하고 자기가 무조건 이긴다고 생각함.
생각해보면 중3하고 고1도 1살 차이인데 ㅋㅋ
결론 적으로 투기 종목갤의 다수의 지분을 차지하고 있는 좆병신 아가리 파이터 시청도들은 격투기에서 상상하는 자신의 모습과 현실에서 자신의 모습이 얼마나 괴
괴리감이 큰지 인지하지 못함. 매번 유튜브에서 잘하는 사람들, 선수급 애들만 경기하는 걸 쳐보니까 평범한 사람들이 얼마나 좆병신같이 싸우는지 잘 모르는 거임.
가끔가다가 무경험자나 초보자가 스파링하는 영상을 보면 무슨 남자가 저렇게 운동신경 없기도 힘들다느니 체력이 조루라느니 댓글을 써댐. 특히 타격 종목에서 심한데 이새끼들
은 선수들이 싸우는 모습에만 눈이 높아져서 초보자들이 스파링하는 모습을 보면서 머릿속으로는 '나는 안저럴 것 같은데' 를 시전함. 본인도 직접 해보게 되면 영상
의 운동신경 병신인 사람처럼 똑같은 모습이 될거라는 걸 안함. 지들 뇌 속으로는 당연히 나는 저것보다는 나은 퍼포먼스를 내겠지 하면서 해보지도 않고 망상하는거
임. ㅋㅋㅋ
https://www.youtube.com/watch?v=PDWj1dFjspw&t=665s
이 영상 몇몇 댓글들 읽어봐라 ㅋㅋㅋ 참고로 격투기 배운 적 없으면 저 모습이 지극히 당연하고 평균적인거임.
근데 아가리 파이터들은 잘 모름 ㅋㅋㅋ 저게 운동신경 없는 찐따들인 줄 암 ㅋㅋㅋ 지들 포함 대한민국 성인남성 95%가 딱 저 모습인데

상상 속에서는 나도 칼든 50대 1로 맞설 수 있는 초고수지
뭐 어쩌란거임 걍 무시하면 그만인데 저런거 과몰입 하는 님도 문제아님?
찐따가 쓴 티 나서 두줄까지 읽고 안 읽음 ㅋㅋ ㅎㅌㅊ
니가 쿨찐 같은데
ㄹㅇ ㅋㅋㅋㅋㅋ
ㅇㅈ
첫스파링때 뼈저리게 느꼈다. 중학생 진짜 빡세드만 ㅋㅋㅋ
체급 보니까 좁밥체급도 아닌데 ㅋㅋㅋ 충분히 이해간다. 살면서 싸워본거라곤 급식때 길면 30초? 20초? 정도 평균 10초정도 주먹질 5번 미만일텐데 ㅋㅋㅋㅋㅋ 격투기 안배우고 경험도 없이 잘 싸울 줄 아는게 말이 안됨. 걍 영화나 애니 프로경기들 보고 뇌가 고장났음
싸움 나면 몸이랑 주먹이랑 같이 나가서 얼굴 뭉개지지 않으면 다행이라고 생각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