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갤 보다보면 "복싱 하나만 하는것도 힘든데 다른걸 어케하냐" "한 우물만 파야지 딴거 하면 이도저도 아니다" 뭐 니들이 한종목만 그렇게 파면 어디 프로대회 나가서 손가락 안에 꼽힐정도로 할 수준이라도 된다는거냐? 너네가 그것만 죽어라 파서 그 종목 안에서 입증을 받아야하는 '선수'면 모를까 무슨 생체 따리들이 무슨 한우물만 파라느니 다른걸 어떻게하냐느니 그런말 하는거 보면 ㅈㄴ웃김 ㅋㅋㅋㅋ 지들이 다른거 배우러 다닐 열정도 없고 새로운거 밑바닥 기초부터 할 자신 없어서 남들한테까지 패배주의마인드 주입하는거 ㅋㅋㅋㅋ 안할꺼면 혼자 하지말고 남의 뒷다리는 잡지 말아야지 그리고 내가 경험한거 + 백프로 장담하는데 복싱 10년만 주구장창 판 사람보다 복싱3년+레슬링3년+주짓수3년 이렇게 타종목 경험해본 사람이 격투센스라던지 신체 밸런스면에서도 훨씬 강한게 팩트다
시.청.도
왠 오지랖?
개추~
도전은 좋지
맞말추
생체가 한우물만 파는게 어때서? 오지랖 부릴시간에 러닝이나 해라
이건 맞지 ㅋㅋ 10년이어도 근데 아마 한 5년쯤부터 지금 실력의 95%는 완성됐을 걸? 나머지는 그냥 습관적으로 나갔을 확률이 농후함. 한 2~3년 하면 다른분야도 기웃거려 볼만한데 도전정신이 없는거거나 진짜 복싱 좋아하거나 둘중 하나임. 근데 후자라고 해도 도전정신 없는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