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구석날라리, 곽기성, 김황길 스타일이 거의 같은듯
해처리 = 집구석날라리
레어 = 곽기성
하이브 = 김황길
셋이 스타일은 거의 비슷한데 김황길은 저 둘보단
덜 맞으면서 가드가 탄탄해서 완전 정타 맞는 빈도수는 적고
임팩트 있는 주먹을 낼줄 아는게 차이점이랄까
집날, 곽기성은 뭔가 맞는 방법도 모르고 정타를 그대로 맞으면서
맷집, 인자강빨로 어거지로 이기는 느낌인데
이런말 하긴 뭐하지만 저 둘의 복싱은 멋이 너무 없음;;
그냥 투지,맷집이 경이로워서 보게 될 뿐이지
경기가 너무 재미가 없음
그게 매력임 그 사람이라고 안 무서울까 난 더 이입해서 보게 되던데 투지 근성 없는 종이쪼가리들보다 보는 맛 있음 뭔가 응원하게됨 ㅋㅋㅋ
클린한거좋아하는사람도있고 투지넘치는거 좋아하는사람도있고 그럼
공통점: 기술없다
집날은 선수도 아닌데 기술없다고 까는거 아니다잉 상처받지마라
집날 투지,맷집이 경이로워서 보게 될 뿐이지 이부분 개웃기네 ㅋㅋㅋㅋ
투지는 높게 살만해 ㅋ
김황길이랑 쟤들을 비슷한 류로 보고 비교하면 김황길한테 너무 실례하는거임 지나가고 보니 봄인 줄 알았다고, 김황길이 은퇴하고 소위 비슷하게 한다는 몇 선수 하는 거 보니 사실은 비슷하게 하는게 아니었음 방어의 방법론 자체가 아예 다름 김황길은 적어도 하이가드 압박에서 파생되는 카운터 펀치를 정말 잘 활용하는 선수였음 나머지는 방어라는 개념을 어떻게 해석하고 있는 지 의문일 정도로 아마추어틱함 뭐 집날이야 아마추어니 그러려니 해도...
재밌게 보고 감
황기리랑 비교는 실례지
곽선수는 우선 피지컬적으로 훈련이 필요해 보이는데... 국대 아마선수처럼 몸이 꽉차 있는 느낌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