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이 실전성이 좋다는 착각
베어너클 복싱만 하더라도 .. 글러브 착용하고 하는 복싱과는 스타일이 달라짐 이쪽복싱은 맷집 +투지 + 한방 한방을 강력하게 날릴수 있고 난타전을 두려워 하지 않는 선수들이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줌

글러브 까고 하는 타격과 맨주먹 타격은 다르는다는걸 인식하고 있었으면 좋겠다

멸치들이 아무리 글러브 끼고 복싱 연습 열심히 해도
결국 상대를 다운 시킬수 있는 한방과 맞아도 계속 밀고들어가 난타전을 벌일수 있는 맷집과 투지가 없으면  맨손타격에서는 살아 남지 못한다

실전도 마찬가지임... 연타를 날리고 치고 빠지고 이런스타일이 아니라.. 한방한방이 강력하고 난타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인자강들이 승리한다
마크헌트나 은가누 같은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