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가 너무 뻣뻣해 위빙 더킹이 전혀 없음

그냥 서서 다 맞노

고개돌려서 피하면 멋잇긴한데 그 다음이 없음

내생각엔 가오잡을 생각하지말고 좀더 기본기에 충실하는게 어떨까 싶다

멕시칸 어쩌고 개지랄병떨지말고 못받아칠거같으면 발을 써서 거리좀 벌려놓고 리듬을 찾고 다시 빈틈노리던가 해야지

서서 개처럼 뚜까맞는데 존나 안타깝다 ㅠㅠㅋ

멕시칸 복싱이 저렇게 서서 쳐맞는게 아닐건데

그리고 근접전이 전혀 안됨

가까이 붙어서 짧게 숏블로 치는걸 못봄

붙어서 클린치 당하면서 개처럼 처맞네;;

큰거만 노리는데 맞지도 않고 상대가 치는 타이밍을 노리고 치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체력이 좀;;

물론 개처럼 뚜까맞아서 체력빠지긴했겠지만 너무 일찍방전됨..

팬까진 아닌데 관심가지고 지켜보는데 여러모로 안타깝다

뭐랄까 상대방을 제압할 본인만의 무기가 없음 이건 다른 한국선수들 대부분 마찬가지긴한데

공격력이 강한것도 아니고 테크닉이 존나 뛰어난것도아니고 ㅋㅋ

그래도 그렇게 쳐맞고도 버티는거보면 정신력은 강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