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배운 국내복싱프로들 몇명 상대하고 이겨서 김민욱 애제자 타이틀로 스타일 좋은 국내 한정 스타였던 선수로 생각든다. 이번 경기는 국외에선 전혀 통할 수 없겠구나 라는 생각이 확실히 듬.
예전 복서들과 다르게 스타일 좋고, 자유분방한 복서의 느낌이랄까. 근데 실력은 예전 한국 복싱 흥행 했었을 때 선수 실력보다 훨씬 뒤쳐짐. 

이번엔 몽골리안 탑랭커도 아니고 전적도 화려하지 않은 단지 경기 수만 많이 뛰어본 아마추어 고인물이랑 상대해도 힘도 하나 못쓰는거 보면 나는 그냥 한계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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