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배운 국내복싱프로들 몇명 상대하고 이겨서 김민욱 애제자 타이틀로 스타일 좋은 국내 한정 스타였던 선수로 생각든다. 이번 경기는 국외에선 전혀 통할 수 없겠구나 라는 생각이 확실히 듬.
예전 복서들과 다르게 스타일 좋고, 자유분방한 복서의 느낌이랄까. 근데 실력은 예전 한국 복싱 흥행 했었을 때 선수 실력보다 훨씬 뒤쳐짐.
이번엔 몽골리안 탑랭커도 아니고 전적도 화려하지 않은 단지 경기 수만 많이 뛰어본 아마추어 고인물이랑 상대해도 힘도 하나 못쓰는거 보면 나는 그냥 한계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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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지 우리나라 프로복싱은 힘들지 근데 이번경기를 트집잡아서 김민욱선수라던지 sts 싸잡아서 흉보는거 존나 그냥 없어보이고 질투심으로 밖에 안보임
아쉬운 부분이 있는건 맞는데 지금 한번으로 억까는 하지말자; 토탈 200전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딴게 불과 3년이 안됐고 몽골 공식 1위인데 무슨 탑랭커가 아니냐.. 단순히 '고인물' 이라고 하기엔 지금 글로벌 시장에 나와도 S는 절대 안되지만 B 랭크는 받을꺼다 ㅋㅋ
로마첸코 정도는 되야 전적 화려하다고할려나 충분히 강적이였음 ㅋㅋ 억까 ㄴㄴ 관심있게 보던 선순데 아쉬운부분 많긴햇지만 잘 싸웠다고봄 장담하는데 국내 다른애들 올라갔으면 1-2라운드 초살났다 ㅋㅋ
상대 존나 쎈 상대야 기본기니 어쩌니 하면서 운동 선수에게 상처주지 마라 여기 평가질하는 애들보단 운동 열심히한다
심하녹은 멋있게 하는 스타일이다보니 빠따 좋고 끈적하게 하는 상대한테 맥을 못 추는 듯. 저번 뻔치 채널에서 경기도 어려워하드만. 훈련 더 열심히 해야할 것 같음
근데 강적 상대로 충분히 잘 싸웠다고 하는데, 솔직히 어딜 봐서 잘 싸운거임? 1,2라운드에 KO 안나면 잘 싸운건가? 그냥 냉정하게 수준차이가 처참하던데 7라 내내 정타도 거의 없고 300대정도 맞기만 했는데, 뭐 특출난 기술 보여준거라도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