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랭커나 챔피언이 목표인 나이 어린애들은 기본기 착실히 쌓을겸 단일부터 돌아가도 되는데
취미수준에서 시합 한번 뛰어보고 싶다하는 애들은 바로 mma가라
단일도 기본기 제대로 닦을려면 1년 이상 걸린다.
기술수 적은 복싱도 1년차 생체든 프로 데뷔하는 애들이든 소년체전이나 고등부 신인대회나 다 기본기 엉망인 애들 태반인데 취미로 하는 사람이 1년 이상 기본기 닦고 스파링 기본적으로 잘하고 하는데까지 시간 넘 오래 걸림
복싱 주짓수 레슬링 킥복싱 4개 다 돌려면 5년 이상 걸리고 타격 그래플링 1개씩만 돌려도 3년은 걸리는데.. 글고 mma 스파링 해보면 단일과 다르게 많이 다르다. 단일종목 프로애들 mma스파링 적응하려고해도 재능있는애들 빨라도 3개월임. 보통 6개월 이상 걸리니까 시간 너무 오래걸린다
이정도 시간투자, 근성이면 사실상 특출난 전업선수지, 취미로 하려는 의지로는 하지도 못함
애초에 mma 선수 데뷔하는 애들 1년이면 다 데뷔함
그리고 타격은 타격자체가 감각의 영역이지만 그래플링은 경험에 영역이 더큼 하면 할수록 늘어나니까 그냥 mma 바로 하는게 나음.
MMA 다니면 단일하다 온 관원들도 많아서 같이 운동하면서 많이 배울수 있음
말이 왜 다 다르지. 어떤 사람들은 mma바로 투입하면 이도저도 아니게 될 가능성 높다고 하고. ㅅㅂ 뭐야
그건 mma가 아직 생긴지 얼마 안되서 그럼. 예를들어 킥복싱 초반에는 복싱+무에타이+가라테 짬뽕인 무근본 무술인데 이거 할 바엔 그냥 따로따로 하는게 낫다고 얘기했음. 근데 점점 킥복싱도 발전해서 하나의 다른 무술체계를 정립함. 아직 mma가 단일무술을 짬뽕해가는 과정이라 아직은 단일 배워서 오는게 낫다고 하는거임
백수라서 하루에 수업 두세탕 뛸 수 있으면 mma 가라. 직장인이면 하나 배우다가 가..
그야 MMA 일반부에서는 강도높은스파링도 안하고, 너하나 오래 봐주지도 않으니까 또한 일반인 운동시간으론 한번에 여러개 배우면 제대로 써먹을만큼 익히지도 못하고
물론 윗글처럼 단일1년씩 하고오는건 말이 안됨. 엠생백수도 저런건 못함. mma하고 싶으면 그냥 일단 mma 등록해서 해보고 부족한 부분있으면 보완하고싶을 때 단일 따로 듣는게 맞음
그래플링이 수련하는데 오래 걸려서 그러는거임. 타격은 상대적으로 금방 익히는데 그래플링은 진짜 오래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