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v/SgDHK9zRULM

"스텝 그렇게 뛰는거 아닌데.."  드미트리 비볼: "네? 뭐라구요?" (러시아복싱 스텝, 가로훅)(Dmitry Bivol)

러시아는 아마추어/프로 복싱 강국이죠...*러시아복싱 원투스텝 2개 = https://youtu.be/anHXel2LiIQ#러시아복싱 #boxing #드미트리비볼

youtube.com




이거랑 콩콩이는 아무 상관이 없다

콩콩이 뛰다가 펜듈럼 뛰는 거도 아니고

러시아에서 초보한테 펜듈럼 가르칠 때 펜듈럼을 가르치지 콩콩이 가르치지 않는다

이해가 안 되면 영상 백번 봐라

한국 복싱 관장들은 저능아들이냐?



러시아 펜듈럼이랑 한국 콩콩이가 결국 같다는 주장을 하는겨?

뭔 이런 개병신 같은 새끼들을 다 봤나

대체 한국에서 운동하는 놈들은 왜 이렇게 멍청하고

멍청하면 고집이라도 죽여야지 뭔 똥꼬집이냐 시발 ㅋㅋㅋ

이래서 운동하는 애들 반드시 공부시켜야 한다

복싱 관장들 어디 나사 빠진 사람들 같음 ㅋㅋ



현시점에서

비교적 젊은 20대 30대 40대 초반까지의 관장들은 제외 하고

복싱 관장들 약속이나 한것처럼 어디 하나

나사 빠진 사람들이 대부분이였다.

꼰대는 기본으로 깔고 가고 생각하는 부분이 어디 망가진

사람들이 복싱 관장이다.

왜 그럴까? 생각 했는데 펀치 드링크 아닐까 진지하게 생각해봄

복싱관장들 사고방식이 서비스업이라는걸 모름



복싱 체육관 가서 관장들이

무슨 기술 전수 해주는 전수관 같은 개념으로 생각함

자기는 스승 관원들은 제자
스승과 제자

자기가 갑인지 알고 있다.

언제든지 그만 둘수 있는 취미 생활이고 복싱 아니더라고

다른 격투기 체육관 널리고 널렸는데

저런 사고방식으로 사는 관장들 대부분

한줄요약: 펜듈럼이 콩콩이라는 병신들은 나가서 뛰어내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