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아 이제는 좀 생각해 볼 때가 되지 않았냐?
헤비급부터 줄창 맞아되는데 라이트 헤비로 체급 내려도
이맘 하다예프에게 두들겨 많고 이번에 캐나다놈에게 두둘겨 맞고
레알 머리에 신체 데미지 많이 쌓였을거 같다.
냉정하게 예기해서 난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기성이 OPBF나 WBO 정규 아시아 타이틀 따기도 힘들고
운좋으면 마이너 기구 아시아 챔프도전은 가능하다고 본다. 근데 무슨 의미가 있겠냐.
진정한 복싱팬들은 일본이 주력하지 않는 아시아 챔프는 챔프라 인정해주지도 않는데.
그냥 한국타이틀에 만족하고 코칭기술과 비즈니스쪽으로 더 연마해서 체육관 운영하는게 어떻겠나 생각한다.
30대 초반도 됬고. 레알 지금 이런상태로 계속 맞는 복싱하다간 알리꼴 안나라는 법도 없다.
인간성 좋와보이는 기성이보면 잘되었으면 좋겠다. 근데 냉정하게 말해서 세계권 도전은 무리다.
ㅇㅇ ... 맞아요 정확보셨어요 일반생체인 아저씨에게도 엄청맞는데 이번 대회서는 확연 벽이보입니다 저러다가 .. 죽겠어요 그만멈추는게 좋습니다
차라리 어그로 끌어서 이름되는 선수랑 붙고 돈이나 땡기자 물론 그게될련지는모르겠지만
분명 일리있는 말인데 맞춤법좀 제발 공부좀 해라 샹련아 얘기가 뭐냐 좋와 보이냐는 고려시대 맞춤법이냐 시부랄꺼 진짜 그 할배아재 아무리 생각해도 자기 욕심채우기로 이용하는 거 밖에 더 안된다
기성아 자격증따서 중견이라도가자.. 그래도 스타 전프로면 아재들이 알아준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