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본인을 위대한 지도자, 정 많은 스승, 사제지간의 정이 끈끈한 할아버지, 더 파이팅의 카모가와 관장 같은 인물, 한국의 커스 다마토 같은 이미지로

포장을 오질나게 해대는데 복갤 고인물이나 국내 복싱판 돌아가는 꼬라지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콧방귀도 안나오는 소리임


기관총은 장인수 팩트사랑 꺄오우 이 삼연타에 이미 모든 영역의 입증이 끝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