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식으로 해외 경기 나가서 

체리피킹 당하는거 뻔히 알면서도 시합 잡는거는 


아무리 요리조리 생각해도 

선수를 위한 길이 전혀 아닌거 같다. 


정말 저게 가나다에서 세계 무대 어쩌고 광고하면서 

그렇게 앵무새처럼 업로드하는 슈퍼스타 성장에 걸맞게 

기초를 제대로 배운 스탠스가 맞다고 자신할수 있냐 정말로?


따발총 아재 이제 좀 솔직해 져도 괜찮다.


아무리 생각해도 세계챔피언과 숱한 월드클래스 경기 겪어봣다고 

아재가 호언장담하면서 가르치는 복싱은 

태릉촌 견습 코치들이 봐도 어이가 없다 못해서 부끄러울 정도일거다. 


그리고 좀더 솔직하게 말하면 선수의 미래가 아니라 

그냥 아재의 존재감을 알리려고 복싱하는거로 밖에 안보인다. 


제발 부탁한다 따발총 아재.

지금까지 유툽에서 본 곽기성 선수 영상들 보면 

이건 높은 확률이 아니라 100프로 선수 생명에 지장온다. 


아재의 가르침대로 해서 제대로 성공할수 있는데는

인구감소로 미래가 없는 지방 소도시에서 여는

생활체육대회 40,50대부가 딱 맞다. 


정말이다 이게 아재의 객관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