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포:카타예프 후반가면 어찌될지 몰랐다.타이슨과 스핑크스도 미스매치였나?한국복싱 환경에서 이런 매치 잡은게 엄청난 성과다
애프터:모두 고생했고 선수는 큰데미지 없다
카타예프전 3번 정도 봤는데 후반을 간다는 자체가 카타예프가 관중이나 본인 테크닉 연습을 위해 일부러 안끝낸다는 절대조건이 깔려있어야함.그리고 타이슨과 스핑크스를 갖다대?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매치잡은게 니네 팀이 잡은게 아니자너~~~매칭해주는 사람이 제안했을테고 파이트머니 많이준다니까 뚜드려맞을거 알고 간거지 파이트머니 많이주는게 가치를 인정하는게 아니라 카타예프랑 아무도 안붙으려고 하니까 꼬신건데 넘어간거곸ㅋㅋㅋ
그리고 큰데미지가 없다?이번 마지막 다운은 클린히트였지만 무게가 실린느낌은 아니었음.턱에 데미지 누적된건데 나중에 숟가락 덜덜 떨고 단추 못잠그면 대신 해주나??
너네가 한국에 전적쌓아줄만한 선수 돈들여서 데려올거 아니면 놔주던가 은퇴시켜라 지금도 늦었지만 지금 결정하는게 빠른거여
개소리지 체력도 게임이 풀려나가야 체력이지 거리쌈도 말리고 파워도 밀리는데 후반체력은 무슨 움직이는 샌드백이지
이하동문
늦은나이에 프로에 데뷔한 곽선수에게 데뷔,한챔,언더테이커우승 등의 테크를타고 언더독의 입장으로 향후가능성을위해 선수도 카타예프선수와 매치를 승인했지 '파이트머니 많이준다니까 뚜드려맞을거 알고' 라는 논리를 가지고 매치를 승낙한적은없습니다. 큰 데미지없이 복귀했다는것은 현장과, 현재까지의 경과를 말한것입니다. 일일이 답변을 못드리나, 관심주셔 감사합니다
뚜드려맞는다는 지나친 표현은 미안한데 일방적일거라고 생각못했다면 더더욱 문제죠.가능성을 보려면 무려 '최우수 프로모숀'인데 시합 주최해서 곽선수가 계단식으로 성장할수 있게 돈들여서 시합 만들어야하지 않겠어요?데미지 부분도 그래요.지금 당장 후유증이 나타나진 않는데다가 그착한 선수가 저 아파요 하겠습니까?그정돈 헤아릴줄 알아야죠.같은나라 사람들이니 떡밥같은
소리는 못하겠지만 현지관객들은 떡밥매치라고 했을거에요. 하튼 고생했습니다.
자 그럼 파이트머니를 많이 준 것이 대전 승락의 원인 중 하나인 건 팩트니 넘어가고 '쳐맞을지 몰랐다'라고 주장하고 계신 거 잖아요? 그렇다면 저번 카타예프, 이번 자와디전을 거치며 내부적인 피드백은 무엇입니까? 현격한 격차가 난 것을 확인했고 이길 가능성이 매우 낮았다는 것이 결과적으로 밝혀졌는데 사후적으로 이에 대한 평가가 있어야 겠지요? 그 결과는 무엇인가요 당연히 선수는 좋은 매치를 갖고 싶어할테니 넘어가고 코치와 스폰서들도 이러한 매치를 갖는 것에 찬성했다고 들리는데 그렇다면 그들 스스로의 무능을 인정하나요 아니면 더 버티고 더 긴 라운드로 끌고 가는 전술을 이행하지 못한 선수의 잘못이라고 보신나요?
뚜드려 맞을걸 몰랐다면 더 심각한데요? 분석력이 0이네
본인 등판한거노? - dc App
그래서 파이트머니 얼마 받음??
자꾸 가능성, 할 수 있다라고 하는데 그거 가스라이팅이야 선수생명 담보로 돈 빨아먹으려고 하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