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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정신승리할줄이야
팩트체크 들어간다잉~~~~~~~

미국진출 교두보로 삼는데 큰성공
->투자없이 받으려고만 하니 선수 링러스트는 최악인데다가 1년에 한번 하는 시합은 떡밥으로만 가게됨.떡밥이라는건 정상적인 매니저라면 절대 안가니까 파이트머니가 높게 제시되는데 독사과거든 이게.그런데 그걸 선수 몸값이라고 착각하는듯.지난 50년간의 복싱인생은 미국진출과 1도 상관없다고 보여짐

선수의 의사를 존중
->넌 이거 아니면 할거 없잖아 그동안 내가 해준게 얼마인데 사람이라면 계속 같이 가자가 속마음 선수가 자기 미래를 스스로 결정하는건 당연한건데 본인은 깨어있는 사람이랍시고 존중이라는 표현으로 자기방어에 급급한 모습으로 보여짐 이미 옛날에 선수 개인사 다까면서 자신의 지도력을 안다치게 하려고 부단히 노력했던 이력

호주,유럽,일본 진출에 이어?
->언제 호주 유럽 일본 진출을 한지 정말정말 궁금함 여태까지 팔아먹고있는 예전 선수는 자기 선수가 아니었거든 근데 왜 남의 성공을 자기것처럼 포장하는지
설마 진출이란게 시합뛰러간 걸 의미한거라면 비즈니스를 모르는거지 프로모숀한다는 양반인데 설마

미주지역 스타복서감 부족
->본인 인생이랑은 관계가 전혀 없으니 그냥 신경끄고 선수들 놔주길 더이상 망치면 무슨원망을 들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