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배 버젼 용찬우 라는 말이 괜히 튀어나오는게 아님

본인이 그렇게 잘나셨고 위대한 스승이고 챔피언 공장장이네 뭐네 할거면

본인이 키웠다는 제자들이랑 컨텐츠도 만들고 썰도 풀고 쏘주라도 까먹는 인증샷이라도 올리면 그만임


근데 죽었다 깨도 그런거 못하지? 왜긴 왜겠어 주변인들이 남아나겠음? 나르시시스트 주변에는 아무도 없어

결국 남는건 분노와 아집밖에 안남은 거울 속에 비친 늙어빠진 껍대기일 뿐이야


선수를 키워? 챔피언을 만들어내?

그런 거짓말들이 8090년대에는 통했겠지 뭣도 모르던 10대 20대 코찔찔이들 감언이설로 슬슬 감아가며

희망회로 돌리게 하던게 통하던 시절이니까


그런게 통하지를 않으니까 허구엇날 키보드 붙잡고 복갤이며 카페며 허구엇날 똥글 싸지르고 다니고

되도않는 개똥 철학 늘어놓으면서 어린 애들이랑 기싸움하고 앉았는데 저게 어른이 할 짓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