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국대급은 아니어도 프로복싱 선수인데
어제 갔던 체육관에서 충격적인 장면보고 멘탈깨졌다ㅋ
프로mma 선수 이름 들어본 사람도 있을만한 선수랑
복싱 스파링하는데 복싱선수가 복싱룰로 개처발리더라
너무 충격 받았다 진짜 그러고선 잘하시네 하면서 실실
쪼개더니 일있다고 가더라 와 진짜 이건 아닌거 같음
체급 차이라도 있으면 이해하겠는데 체급차이도 없음
심지어 mma선수는 베이스가 복싱이 아님 배우긴 했겠지만
- dc official App
전적 없는 프로였겠지
시발 그런 프로면 충격도 안받았지 체육관에 지경력 다 처발라놓은 프로인데 ㅋ - dc App
울체육관은 고인물회원중에 아마추어선수랑 스파링서 더뚜둘겨패던데 아마추어를 더많이때렸음 이기는수준였어 곽기성은 가드를내려서치명타를맞아 일반관원보다못해;;
복싱은 유령단체 대회도 너무많아서 잘봐봐야한다 김남신도 무슨 븅신 1회전으로 우승정하고 사라진 단체 이겼다고 한국 헤비챔피언 ㅇㅈㄹ떠는데
네다음 최두호 - dc App
그런 프로한테도 뚜드려맞고 글러브탓하는 병신도 있고 전방위적으로 좃망임
놀랄거 없음. 현재 우리나라 프로복서들은 복싱으로 종합선수한테 짐. 강종선같은애들 아니면 왠만한 프로복서는 로드 챔피언한테 복싱으로 짐.
ㅇㅇ 맞아
운동쉬고있나보제. mma선수는 시합뛸때처럼 준비하고있고 - dc App
한국 프로 복싱은 사실상 생활체육 업글 버전이라고 해도 무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