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맞거나 쭈구리고 살던 기억 때문이지 뭐..
그때 잘 나가던 애들은 더 높은 목표를 위해 달리는데 그때 쭈구리고 살던 얘네들은 정신이 고등학생 때 멈춰 버린 거야..
ㅈㄴ 불쌍한 거지..
그래서 사회인으로 맞닥드릴 일 거의 없는 폭력상황에 대비함으로써 그때 나약했던 모습을 잊고자 하는 거고
복갤러1(118.235)2024-05-12 19:39:00
답글
복싱장 가면 키작거나 왜소한 친구들이 눈에 독기가 그득함 - dc App
라이덴쇼군이다옹(instead6251)2024-05-12 19:46:00
답글
동의 하는부분도 있지만 어른이되면 폭력상황에 맞닥뜨릴일이 거의없지만 사람의 분위기라는게 형성이되어야함 사회생활하다보면 선을 넘는 사람은 늘있기마련인데 이렇게 선넘는 사람들보면 대부분 왜소한사람들 위주로 건듬. 애초에 사람도 동물이고 동물의본능이라 덩치작은사람은 무시하면서 덩치큰 동물은 겁내할수밖에없거든 그래서 폭력상황이아니더라도 체격이나 자신감같은부분에서
복갤러6(59.18)2024-05-27 02:48:00
답글
조금이라도 자신이 약한사람이아니라는게 눈으로보여야 다른사람들이 그나마 무시를 덜한다
복갤러6(59.18)2024-05-27 02: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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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이먹어선 가장 체격을 늘리기쉬운 헬스를 추천하는거고 나이처먹고 왜소한애들이 싸움잘해질려고 복싱배우는건 좀그렇다고 생각함
복갤러6(59.18)2024-05-27 02:52:00
복싱장이나 mma체육관에 키 작은 애들이 많은 이유이기도 하고
복갤러1(118.235)2024-05-12 19:39:00
답글
팩폭그만...
익명(61.97)2024-05-12 19: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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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덴쇼군이다옹(instead6251)2024-05-12 19:46:00
답글
딱 고딩 수준의 분석력 ㅋㅋㅋ
복갤러3(210.113)2024-05-12 22:53:00
사회인으로서 해야할 건 임금수준 향상이나, 인간관계인데 얘네는 학창시절 쌓인 울분 때문에 자기 방어 제외하면 모든 게 중요치 않게 된 거지
복갤러1(118.235)2024-05-12 19:44:00
답글
니 통찰력이 고딩 수준이네 ㅋㅋㅋ
복갤러3(210.113)2024-05-12 22: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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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정곡 찔렸어?
복갤러5(118.235)2024-05-13 11:03:00
답글
정확한데 반박은 못하고 통찰력 운운하는게 어떻게든 학창시절ptsd 부정하고싶은 쿨찐 ㅋㅋㅋㅋ
학창시절 맞거나 쭈구리고 살던 기억 때문이지 뭐.. 그때 잘 나가던 애들은 더 높은 목표를 위해 달리는데 그때 쭈구리고 살던 얘네들은 정신이 고등학생 때 멈춰 버린 거야.. ㅈㄴ 불쌍한 거지.. 그래서 사회인으로 맞닥드릴 일 거의 없는 폭력상황에 대비함으로써 그때 나약했던 모습을 잊고자 하는 거고
복싱장 가면 키작거나 왜소한 친구들이 눈에 독기가 그득함 - dc App
동의 하는부분도 있지만 어른이되면 폭력상황에 맞닥뜨릴일이 거의없지만 사람의 분위기라는게 형성이되어야함 사회생활하다보면 선을 넘는 사람은 늘있기마련인데 이렇게 선넘는 사람들보면 대부분 왜소한사람들 위주로 건듬. 애초에 사람도 동물이고 동물의본능이라 덩치작은사람은 무시하면서 덩치큰 동물은 겁내할수밖에없거든 그래서 폭력상황이아니더라도 체격이나 자신감같은부분에서
조금이라도 자신이 약한사람이아니라는게 눈으로보여야 다른사람들이 그나마 무시를 덜한다
그래서 나이먹어선 가장 체격을 늘리기쉬운 헬스를 추천하는거고 나이처먹고 왜소한애들이 싸움잘해질려고 복싱배우는건 좀그렇다고 생각함
복싱장이나 mma체육관에 키 작은 애들이 많은 이유이기도 하고
팩폭그만...
딱 고딩 수준의 분석력 ㅋㅋㅋ
사회인으로서 해야할 건 임금수준 향상이나, 인간관계인데 얘네는 학창시절 쌓인 울분 때문에 자기 방어 제외하면 모든 게 중요치 않게 된 거지
니 통찰력이 고딩 수준이네 ㅋㅋㅋ
왜 정곡 찔렸어?
정확한데 반박은 못하고 통찰력 운운하는게 어떻게든 학창시절ptsd 부정하고싶은 쿨찐 ㅋㅋㅋㅋ
딱 뒤늦게 40대쯤 복싱 배우는 틀딱 특인듯 ㅋㅋ
복싱은 남자의 로망이다. 특히 80년대 타이슨 경기 보고 자란 틀딱들한테는 ㅋㅋㅋ
여기 부산글쓰는 조현병 애미토막난새끼가 항상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