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복싱 10년 정도 취미로 하고있음  생체는 5번정도 나감 지금 20후반임  키 175 70키로 전후
하여간. 한 3~4년 전만해도 주변에서 복싱좀 한다하면  좀 남자들 세계에서 먹어주는 그런게 있었는데 딱 신관장 검정한테 진이후부터. 주변에서. 복싱?? 잡히면 끝아닌가?ㅋ 다른 운동하지 ㅎㅎ. 친구놈도 (헬창호소인 돼지임) 복싱 100년 해봐야.  3대500한테 잡히면 끝난다고 개무시하고  서럽다. 뭐 내 주변인이야 꼬우면 체육관에서 스파링 떠보시던가 장난으로 뼈있는말하고 넘기는데. 애초 신x훈 땜에 복싱 이미지가 개 좆밥 스포츠로 보이게 한건 분명하다고 본다.
본인이 싼똥은 본인이 치워줬음한다. 검정이랑 리벤지해서 이기는건 안바람  1차전보단 멋있게 싸워줫음한다  아니면 간고란 헬창이 개무시하던대 금마랑 다이해서 보여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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