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건 타이틀과 인식이지 비슷한 커리어였음 mma에 져도 누가 뭐라고 함 검정은 생체로 mma를 배운거고 신종훈은 한 평생 복싱을 해온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데 애들이 인식하는 mma룰은 싸움이고 올림픽 복서가 mma생체한테 싸워서 졌네? 복싱 좆밥이네? 이런 걸로 결론을 내는거지 - dc App
익명(attain4846)2024-06-06 10:55:00
답글
근본적으로 복싱 또한 투기종목이라 그런 비교를 하는 거임 올림픽레슬러였음 mma생체는 적어도 걍 쳐발랐을거다 이런 생각 하고 있을 거야 - dc App
익명(attain4846)2024-06-06 10:57:00
답글
뭐 근데 복싱 좆밥이네 그렇게 결론내리더라도 상관없지 않나? 고까우면 다른 종목 추가로 배우거나 mma도 배우면 되잖아
강함의 기준이 중요하면 저래하면 되는거지
세리에A(bullfighter)2024-06-06 10:59:00
답글
강함이 목표면 타종목도 배우거나 mma를 하면 되는데 복싱은 낭만이다 접근성이 편하다 등 이유를 대면서 복싱만 고집하는 애들 많음 그래도 격투종목이라고 자기가 하는 종목 까이는 걸 두고 볼 수만은 없나봄 - dc App
익명(attain4846)2024-06-06 11:08:00
답글
낭만은 다른 종목은 없는줄 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접근성이야 주짓수도 편한데 킥복싱도 검색해보면 서울 기준으론 많더만 야매가 있을지 몰라도 뭐 야매타령하면 복싱도 방목 농장도 있는거 감안하면 ..
세리에A(bullfighter)2024-06-06 11:10:00
강해지고 싶고 실전적인 호신 느낌으로 투기종목을 익히는거라면 복싱 배우다가 타종목 배우러 가면 되는거임 근데 가끔씩 그걸 인정하기 싫어하는 애들이 있음 실전에선 복싱이 짱이다, 복싱만으로 충분하다 등등 결국 본인이 타종목을 배우러가고 싶지도 않고 새로운걸 다시 처음부터 배울 생각도 없으면서 현실에 안주하고 싶은 애들의 자기위안이라고 생각함
복갤러1(14.42)2024-06-06 11: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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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성이 없는듯
복싱이 실전성 제일 효율적이라 하는 주장엔 동조하면서 복싱 실전성 관련으로 부정적인 의견내면 스포츠 운운해버림
세리에A(bullfighter)2024-06-06 11: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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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이 실전성이 있는거 맞으나 무조건 갑이라 생각은 하지않는다 그래도 난 복싱이 재밌기 때문에 실전구리다 소리가 나와도 그래도 복싱을 계속하고싶다" 라고하면 모를까
세리에A(bullfighter)2024-06-06 11:31:00
답글
나도 투기종목 여러가지 배우면서 주갤,복갤, 므마갤 눈팅 많이하는데 다들 자기종목에 자부심이 넘쳐서 그런듯. 특히 한종목만 해본 애들이 그런 편협한 시각으로 자기 종목이 최고다라고 확언하는 경우가 많더라 자기 종목에 프라이드 있는건 좋지만 그거 하나만 해보고 그게 전부고 짱인것처럼 착각하는게 참 안타까움 결국 인간은 여러가지 직접 경험해보고 느껴야지 자기가 얼마나 부족한지를 앎
중요한건 타이틀과 인식이지 비슷한 커리어였음 mma에 져도 누가 뭐라고 함 검정은 생체로 mma를 배운거고 신종훈은 한 평생 복싱을 해온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데 애들이 인식하는 mma룰은 싸움이고 올림픽 복서가 mma생체한테 싸워서 졌네? 복싱 좆밥이네? 이런 걸로 결론을 내는거지 - dc App
근본적으로 복싱 또한 투기종목이라 그런 비교를 하는 거임 올림픽레슬러였음 mma생체는 적어도 걍 쳐발랐을거다 이런 생각 하고 있을 거야 - dc App
뭐 근데 복싱 좆밥이네 그렇게 결론내리더라도 상관없지 않나? 고까우면 다른 종목 추가로 배우거나 mma도 배우면 되잖아 강함의 기준이 중요하면 저래하면 되는거지
강함이 목표면 타종목도 배우거나 mma를 하면 되는데 복싱은 낭만이다 접근성이 편하다 등 이유를 대면서 복싱만 고집하는 애들 많음 그래도 격투종목이라고 자기가 하는 종목 까이는 걸 두고 볼 수만은 없나봄 - dc App
낭만은 다른 종목은 없는줄 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접근성이야 주짓수도 편한데 킥복싱도 검색해보면 서울 기준으론 많더만 야매가 있을지 몰라도 뭐 야매타령하면 복싱도 방목 농장도 있는거 감안하면 ..
강해지고 싶고 실전적인 호신 느낌으로 투기종목을 익히는거라면 복싱 배우다가 타종목 배우러 가면 되는거임 근데 가끔씩 그걸 인정하기 싫어하는 애들이 있음 실전에선 복싱이 짱이다, 복싱만으로 충분하다 등등 결국 본인이 타종목을 배우러가고 싶지도 않고 새로운걸 다시 처음부터 배울 생각도 없으면서 현실에 안주하고 싶은 애들의 자기위안이라고 생각함
일관성이 없는듯 복싱이 실전성 제일 효율적이라 하는 주장엔 동조하면서 복싱 실전성 관련으로 부정적인 의견내면 스포츠 운운해버림
"복싱이 실전성이 있는거 맞으나 무조건 갑이라 생각은 하지않는다 그래도 난 복싱이 재밌기 때문에 실전구리다 소리가 나와도 그래도 복싱을 계속하고싶다" 라고하면 모를까
나도 투기종목 여러가지 배우면서 주갤,복갤, 므마갤 눈팅 많이하는데 다들 자기종목에 자부심이 넘쳐서 그런듯. 특히 한종목만 해본 애들이 그런 편협한 시각으로 자기 종목이 최고다라고 확언하는 경우가 많더라 자기 종목에 프라이드 있는건 좋지만 그거 하나만 해보고 그게 전부고 짱인것처럼 착각하는게 참 안타까움 결국 인간은 여러가지 직접 경험해보고 느껴야지 자기가 얼마나 부족한지를 앎
ㄹㅇ 한종목만한 사람들이 편협한거 같다 주짓수갤에서 "주짓수"만한 애들은 어떤식으로 주짓수가 최고다라함?
최근에 한명 봤었는데 무슨 통계치에 의하면 싸움의 대부분은 주취상태에서 일어나고 그 상태에서 싸움의 양상이 서로 뒤엉키고 넘어져서 싸우는게 많기 때문에 주짓수가 젤 실전적일수밖에 없다고 하더라
아 진짜 답답한 소리인게 얘들이 실전에서 뭐가 최고다라 얘기를 할때보면 "즈그들이 빠는 종목에 유리한 가정과 장소"만 두고 얘기를함 진짜 실전이라는 변수가 무궁무진한데 자기들 입맛대로만 장소, 상황, 가정을 두고있음
복싱 11년째 하고 있는데 신종훈 때문에 쪽팔려서 레슬링도 배우고 있다. 신종훈이 복싱 망신 시킨건 사실이야.
너무 과몰입하는거 아니노 ㅋㅋ 쪽팔릴건 없는거같다
복싱하는 사람들 패배자노 ㅋㅋ
복싱이 실전에 좋긴한데
복싱충들 ㄹㅇ로 지들 유리한대로만 가정함
나도 그래서 복싱 1년만 채우다가 mma로 옮기려고 애초에 강해지고싶어서 시작한그라
그덕분에 복싱 생체인들도 레슬링 이나 그래플링 하나 배우고 좋지않냐 난 좋던데
그런데 그래플링은 부상위험이 ㅈㄴ 높지않냐
복싱은 그냥 쉐도우나 샌드백만 쳐도 되는게, 그래플링은 무조건 사람상대라 연습중에 손가락, 팔다리 부상입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