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복싱 팬들이 말한다.

MMA에서조차 손싸움이 대부분이고 또 손싸움으로 KO나TKO가 대부분 난다고 그래서 복싱이 최고라고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MMA에서 타격실력을 보여주고싶으면

레슬링 능력이 뒤받쳐줘야 한다는건 모르고 하는 소리다.
실제로도 많은 복싱선출,입식선출들이 MMA에서 넘어오면 가장 힘들어하는게 당연하게도 그래플링 상황이다.
타격싸움을 하다가 내가 원치 않는 상황에 태클이나 클린치 싸움을하고 테이크다운을 당해보고 파운딩,서브미션을 당해보고

MMA에 상실감 느껴서 그만두는 경우도 많다
그렇다고 그 복싱선출,입식선출들이 스텝이 구려서,타격싸움을

못해서 태클당한걸까? 아니다. 잘하는 사람들 맞지만 아예 게임이 다른것뿐이지 MMA선수들도 바보가 아님 그냥 무지성 태클이 아니라 상대방이 카운터 날리는 타이밍에 들어가는

'타이밍 태클' 내가 잽이나 라이트를 때리고 들어가는 태클 등등 옵션은 많다
그래서 레슬링 능력이 중요한거다.

많은 MMA 지도자들은 이런 약점을 알기에 타격가 출신들이 오면 니 타격 능력을 보여주고 싶다면 레슬링,주짓수를 해야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이유들 때문이다
결국 내 타격능력을 보여주고 싶으면 내가 상대방 태클 공격에 넘어가지 않을 자신감이 필요한거지
실제로도 많은 MMA경기뿐만 아니라 UFC에서도 극강의 타격가들이 존 존스,마카체프,하빕같은 극강의 레슬러를 만나면

멋진 타격 퍼포먼스가 잘 안나오는 이유도 이러한 이유때문이다
타격가들에게 강력한 태클이란 무기는 심리적으로도 큰 영향을 끼치고 스텝,  스탠스 등등 아예 경기의 양상을 바꿔놓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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