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은 아니고  


어떤 첵관에 다녔다


스파링 하는걸봤는데 스파링용이 아니라 트레이닝용 글러브 끼고 올라가더라?


그래서 어? 스파링용 쓰셔야되는거 아닌가요? 말했는데


저희는 이렇게 합니다 이지랄 하더라.


여튼 둘이서 스파링하는데 그자리에 관장도 있었다.


둘이 치고박다가 빡쳤는지 헤드기어 벗길래 반대편도 헤드기어 벗더라.


얼마안있어서 퍽 소리 나더니 뒷손스트레이트에 상대편 코맞고 코피 줄줄줄


나중에 알고보니 코 골절 


졸라 어이가 없더라. 참 병신같았어.


지 자비로 다 치료했다더라 나중에 알고보니


내가 체육관 상호말하면 명예훼손 혹은 사실적 적시 명예훼손 뭐 이딴거 , 공공의 이익을 위한 제보 이런걸로 다투고 여튼 

엿같은 상황 혹시라도 생길까봐 조심스러운데


니들 조심하라고 간접적으로 말하자면 곽기성이 훈련할때 자주 나왔던 체육관이다. 딱 이정도만 말할께

너무 팩트 폭격이라 거기 망하게 할생각은 없고 

내 말의 취지는 진짜 안전 불감증 체육관은 다니지마라.


그리고 관장 거기분 정신차리시길 아마 뜨끔할텐데 아직도 그렇게 관리하는지 모르겠지만 정신 차리고 확실하게 관원들 안전챙기면서 운영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