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은 아니고
어떤 첵관에 다녔다
스파링 하는걸봤는데 스파링용이 아니라 트레이닝용 글러브 끼고 올라가더라?
그래서 어? 스파링용 쓰셔야되는거 아닌가요? 말했는데
저희는 이렇게 합니다 이지랄 하더라.
여튼 둘이서 스파링하는데 그자리에 관장도 있었다.
둘이 치고박다가 빡쳤는지 헤드기어 벗길래 반대편도 헤드기어 벗더라.
얼마안있어서 퍽 소리 나더니 뒷손스트레이트에 상대편 코맞고 코피 줄줄줄
나중에 알고보니 코 골절
졸라 어이가 없더라. 참 병신같았어.
지 자비로 다 치료했다더라 나중에 알고보니
내가 체육관 상호말하면 명예훼손 혹은 사실적 적시 명예훼손 뭐 이딴거 , 공공의 이익을 위한 제보 이런걸로 다투고 여튼
엿같은 상황 혹시라도 생길까봐 조심스러운데
니들 조심하라고 간접적으로 말하자면 곽기성이 훈련할때 자주 나왔던 체육관이다. 딱 이정도만 말할께
너무 팩트 폭격이라 거기 망하게 할생각은 없고
내 말의 취지는 진짜 안전 불감증 체육관은 다니지마라.
그리고 관장 거기분 정신차리시길 아마 뜨끔할텐데 아직도 그렇게 관리하는지 모르겠지만 정신 차리고 확실하게 관원들 안전챙기면서 운영하시길!
진짜 병신 같은 거 다 모아 놓은 체육관이네ㅋㅋ
지도자 참관 스파링에서 그런 사고 났으니 할말 다했지 시발것 공용 스파링글러브 장비 하나도 없더라 씨발것
유튜브에 곽기성이 가 훈련했던 체육관 2~3군데 되지? 그중 하나 맞다. 너무 개지랄 할필요는 없고 니들이 다니다가 이상하면 거기 안다니면 되는거다. 나는 거기 관장이 지금은 모르겠는데 정신차렸으면 좋겠다. 몇년됬나? 지금은 안그럴수도있고 여튼 모르겠는데 스파링 안전 사항 을 잘 지키는지 꼼꼼히 따져라 니들 건강과 돈이 달린일이다. 이상
16온스 안쓰는 체육관이면 걍 거르는게 답
첵관 이름 밝히고 싶은 마음 굴뚝인데 너무 감정적으로 하지 않을란다. 나도 당했다. 스파링용 안끼고 샌드백 글러브 끼고 스파링 올라오더라구? 나는 모르고 스파링 해서 당했고 상대가 무게가 가벼워서 망정이지 아찔하다 , 나 코피쏟고 모가지 아파서 몇칠 고생했다.
당연히 스파링용 쓸줄 알았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개 어이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확인 안한 내잘못일까 ? 나는 개인 헤드기어 개인 스파링용 글러브 다 구비해서 이용한다
백글러브로 올라오면 스파링 안하면 되는거지 해놓고 왜 ㅈㄹ이야 얘는
백글러브 낀줄 몰랐다고 시력이 안좋아서 잘 보지도 못했고 12온스 10온스 끼면 헷갈리기도하고. 빽글러브인줄 몰랐다고 난독있니?
이런 체육관 ㅈㄴ 수두룩함. 아니 이게 거의 한국 체육관 표준아니냐? ㅂㅅ같은 새끼들
아니야 정상적인 선수해본 지도자라면 이런 짓 안한다. 이런곳 나는 처음이다.
선수 지도했던 지도자들도 세월 흘러 안일해지고 게을러지고 그러더라. 스파링 보면서 지도해주고 코칭하는 참지도자는 ㅈㄴ 드문 편. 그런 참지도자는 찐 멋있는 사람이다. 스스로 그렇게 안 할려고 하는거니까
와 미친 곳이네
정상적인 선수했던곳도 대다수 다 그럼. 걍 안전불감증 특히 운동하는 애들은 국적불문 대다수 안전불감증임. 눈다치고 코다치고 어깨다치고 무릎나가고 해도 스파링하다 다친 네 책임이라는게 일반적이지 ㅋㅋ 진짜 몇안되는 안전+실력 둘다보는곳 찾아가던가 맘맞는 사람들이랑 동호회처럼하던지 본인이 나서서 본인안전만큼은 제대로 챙기던지(초보한텐 불가능이지만)
이거 ㄹㅇ임
이거 진짜면 ㄹㅇ 진짜 수준떨어지는 정도를 넘어서 다닐 이유가 없는 곳이다 선수 키우는 곳이면 엄연히 일반인이랑 장비에 대한 기본 개념은 있어야 하는거 아니냐 ;;
일반적인 온스글러브, 그걸로 스파링, 헤비백 둘 다 하는 애들도 질이 좋은 애들은 아닌데 나는 심지어 헤비백 전용으로 만들어진 글러브로 풀스파링 꽂는 애도 몇번 봤다 그것도 14온스였음 나는 미친놈인 줄 암 그 상대방이 기량이 더 좋았는데 몇번 주먹 섞더니 코피나고 눈 붇고 씹창나더라 나중에 들어보니 1주일 정도 목을 움직이지도 못했다고 하더라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