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 못하겠다ㅋㅋㅋ
레슬링 2년정도 하다가 이사와서 근처 복싱으로 옮겼음
그저께 1년 반좀 넘게 했다는 생체 우승자랑 스파링 했는데 시발 뭐 해보지도 못함 거리도 못좁히겠고 뒷손은 거의 쓰지도 못했다
정신없이 쳐맞다가 내려왔는데 복싱룰이 아닌 실전이였어도 내가 이 거리를 뚫고 들어갈 수 있었을지 그림이 잘 안그려지더라 뭐 진짜였으면 몇대 쳐맞는거 감수하고 들어가기야 했겠지만 복서도 맨주먹이니까 면상 다 터졌을듯ㅋㅋ
나도 배우기전까진 복싱을 한참 만만한 종목으로 봤는데 참교육 당하니까 그런 생각이 쏙 들어갔다
그래도 복싱+레슬링 하면 후천적 인자강될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