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의 7할은 스텝이다. 거리 조절, 스텝 인 아웃, 사각 전환등 스텝에서 시작해서 스텝으로 끝난다. 잘 때리고 못 때리고는 그 다음 문제다.
복싱장 관원들보면 90%가 스텝이 아예 없다. 백칠때 쓰는 원투 스텝도 스파링할땐 안나온다.
나도 안다. 스텝 뛰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스텝 배울때 족저근막염 달고 살았고 물집이 3겹까지 벗겨져도 봤다. 엄지 발톱도 빠졌다. 근데 그렇게 해서 스텝 장착되니까 실력이 10배는 늘더라.
솔직히 걸어다니는 애들은 맘만 먹으면 한대도 안맞고 요리할 수 있다.
걍 편하게 복싱 즐기고 싶으면 편한대로 해도 되는데 잘하고 싶으면 고통스러워도 스텝해라.
복싱장 관원들보면 90%가 스텝이 아예 없다. 백칠때 쓰는 원투 스텝도 스파링할땐 안나온다.
나도 안다. 스텝 뛰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스텝 배울때 족저근막염 달고 살았고 물집이 3겹까지 벗겨져도 봤다. 엄지 발톱도 빠졌다. 근데 그렇게 해서 스텝 장착되니까 실력이 10배는 늘더라.
솔직히 걸어다니는 애들은 맘만 먹으면 한대도 안맞고 요리할 수 있다.
걍 편하게 복싱 즐기고 싶으면 편한대로 해도 되는데 잘하고 싶으면 고통스러워도 스텝해라.
프로 데뷔 하셈
말하는거 보면 이미 프로 아닐까
프로라이센스만 땄음. 만 37세가 넘어서 데뷰 못함.
40넘어서 데뷔하는사람들은머냐
ㄹㅇ 데뷔 어케함? - dc App
굿 오래하신분 7할아니고 9할 ㅋ
콩콩이 스탭 말하는거야? 아니면 걷는 스탭?
복싱장가면 스텝연습 3라이상 따로 하는애들 한명도 없음 ㅋㅋ
어케 연습하심? - dc App
쉐도우할때 겸사겸사 하면 되는거 아니노???
족저근막염으로 개고생하면 워킹으로 해야지. 대신에 런닝 4km랑 쉐도우 5라운드 하고. 구구절절 옳은 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