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당해서 겨울방학때부터 했는데 오늘 시비붙어서 맞써싸웠다가 졌어요. 그래도 운동을 해서인지 쫄지않고 저도 몇대 갈겨준거 같아요. 아무도 알아주진 않겠지만 저 스스로 무언가 벽을 한단계 넘은거 같아서 뿌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