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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복싱 7년정도 했지만 막상 시비털리면

온몸이 떨려서 결국 피하게되는 천연 쫄보인데

미친놈은 니들이 정찬성이어도 절대로 못이긴다.


군대에서 로드fc 선수 목표로 하는 mma 3년차 애가

같은 동기인 양아치랑 시비 붙어서 싸웠는데

당연히 mma하는 애가 그냥 개줫발라버렸음


그러고 돌아서는데 돌로 대가리 찍음 니들 피가

분수처럼 쏟아진다 라는 표현이 과장인거같음?

난 그걸 실제로 봤다. 사람이 그런게 가능할까?

싶을정도로 이 악물고 온힘다해 풀스윙으로 내려찍더라

그리고 나중에 물어보니 싸움의 규칙이 어딨냐 이기는게

규칙이지 이럼ㅋ


그리고 군대의 잔인함

그 돌로 찍은애는 만창으로 끝남 (묻었다고 봐야지)

돌에 찍힌애도 치료받고 부대 복귀했음

그리고 걔는 한동안 불면증으로 심각하게 고생했음

걔가 잘때 야전삽으로 내려찍을가봐 ㅈㄴ 무서웠다고ㅋ

그리고 진짜 그 mma하는 애는 전역할때까지

그 돌찍은애한테 찍소리도 못했음 좀만 ㅈㄹ해도 찌그러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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