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3년 하는동안 수많은 빌런 새싹을 봤지만
우리 체육관은 1회차때 스파링을 통해 적절한 참교육과 능욕으로 빌런들을 교화시켜 사슴눈으로 만들어
참 된 스포츠인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우리 같은 분위기 체육관이 보통이라고 어디서 줏어들음
근디 시벌 이사오고 근처 mma도장 없길래 복싱 등록해서 이제 한달 됐는데
와 겉멋든 애들이랑 가오충아재 왜 있는거임?
복싱쪽은 참교육 안하고 우쭈쭈 해주냐?
내가 다니는곳이 병신인건가
mma3년 하는동안 수많은 빌런 새싹을 봤지만
우리 체육관은 1회차때 스파링을 통해 적절한 참교육과 능욕으로 빌런들을 교화시켜 사슴눈으로 만들어
참 된 스포츠인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우리 같은 분위기 체육관이 보통이라고 어디서 줏어들음
근디 시벌 이사오고 근처 mma도장 없길래 복싱 등록해서 이제 한달 됐는데
와 겉멋든 애들이랑 가오충아재 왜 있는거임?
복싱쪽은 참교육 안하고 우쭈쭈 해주냐?
내가 다니는곳이 병신인건가
스파링 하자 하면 온갖 핑계 다 대면서 피할 거다 ㅋㅋ
많이 봤단 식으로 말하는거 보니 저게 복싱쪽 평균임...?
MMA 어떤지 모르겠는데 암튼 가오충 훈수충 차고 넘침
근데 초보 같으면 먼저 하자고 할 거임
첵관마다 다르겠지. 내가 다니는데는 선비들밖에 없다.
혹시 어느 동네 사십니까....
서울 송파요.
Mma는 선수부들이 ㅈㄴ 쎄고 복싱은 다니는애들이 만만하니 가오잡는거지 므마다닐때 문신충은 많이봤지만 가오잡거나 싸가지없는애들못봄
어 우리 빌런 새싹오면 바로 가장 어린 선수부 대려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므마 관장들 대부분이 비교적 젊은 30중후40초가많으니 스파링때 매너없게하는애들 손수 스파링으로 조져서 기죽여놓더라 복싱은 옛날첵관일수록 관장들 나이많아서 그것도힘듦
중딩에게 탈탈털리고 감탄하며 사슴눈 되는 장면은 봐도봐도 안질림
우리 체육관은 급식들마저 착하던데 인사 거의 70도로 박고 스파링도 너무 살살충이라 서로 좀 더 쎄게 때리셔도 돼요 이러고 있음
오....베리나이스한 관장인가봄
체육관마다 분위기가 있음 관장성향에 따라 나뉜다. 기본기 빡센체육관에서는 저런 양아치들 오래 못버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