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3년 하는동안 수많은 빌런 새싹을 봤지만 

우리 체육관은 1회차때 스파링을 통해 적절한 참교육과 능욕으로 빌런들을 교화시켜 사슴눈으로 만들어

참 된 스포츠인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우리 같은 분위기 체육관이 보통이라고 어디서 줏어들음


근디 시벌 이사오고 근처 mma도장 없길래 복싱 등록해서 이제 한달 됐는데

와 겉멋든 애들이랑 가오충아재 왜 있는거임?

복싱쪽은 참교육 안하고 우쭈쭈 해주냐?

내가 다니는곳이 병신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