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때 항상 포식자들에게 잡아먹히는 초식동물 포지션이었고
언제 강자에게 쳐맞을지 모른다는 두려움을 성인이 되기전 차곡차곡 학습해왔기때문에
성인이 되어서도 길가다 시비붙어 쳐맞을 걱정부터 하는거임
토끼가 풀을 뜯으면서도 귀를 쫑긋 세우고 포식자가 다가오는지 경계하다가 작은 소리라도 나면 일단 튀고 보는것처럼 말이지
그래서 이 친구들한테 운동을 하는 이유는
남들처럼 취미, 스트레스 해소, 건강증진, 다이어트 이런거보다는 자기 몸의 보신이 최우선 이유일 수밖에 없다
문제는 그 찐따들중에 그래도 결단력이 있거 세상 살아갈줄 아는 놈들은 뭐라도 하나 배우기 시작이라도 하는데
찐따들 중에서도 찐따. 패배자 중 패배자들은 뭐가 실전 최강인지 고민만 하다가 결국 아무것도 시작 못하는게 문제임
언제 강자에게 쳐맞을지 모른다는 두려움을 성인이 되기전 차곡차곡 학습해왔기때문에
성인이 되어서도 길가다 시비붙어 쳐맞을 걱정부터 하는거임
토끼가 풀을 뜯으면서도 귀를 쫑긋 세우고 포식자가 다가오는지 경계하다가 작은 소리라도 나면 일단 튀고 보는것처럼 말이지
그래서 이 친구들한테 운동을 하는 이유는
남들처럼 취미, 스트레스 해소, 건강증진, 다이어트 이런거보다는 자기 몸의 보신이 최우선 이유일 수밖에 없다
문제는 그 찐따들중에 그래도 결단력이 있거 세상 살아갈줄 아는 놈들은 뭐라도 하나 배우기 시작이라도 하는데
찐따들 중에서도 찐따. 패배자 중 패배자들은 뭐가 실전 최강인지 고민만 하다가 결국 아무것도 시작 못하는게 문제임
초식동물 찐따 출신이 복싱하면서 공부 많이했구만
복싱을 해서 이제 사자 앞에서 나잡아봐라 하는 톰슨가젤 정도는 된거같다
찐따보다 더 병신인 애들이 누군지 알음 ? 인싸호소인 얘네가 제일 병신임 오타쿠 찐따들은 자기들 취향을 강요를 안하는데 인싸호소인들은 여기저기 기싸움 하고 댕김 지들처럼 놀라고 하긴 찐따중에서도 인싸워너비들도 많긴한데 아무튼 이 나라 사회구성원중 가장 문제인 폐급들이 30대 남자들 인싸호소인들였다봄 얘네 관련해서 디시에서는 소수 변방갤 말고 잘
안다뤄서 아쉽긴함
인싸호소인 찐따들이 사람들이랑 부대끼려고 도전하는게 MMA, 주짓수 같은 인싸 격투기(복싱에 비해)인데 그래도 이거라도 하는 애들이 시청도보다는 낫다
시청도 보다 그 새끼들이 피곤하다고요 아저씨 찐띠 시청도는 그냥 온라인에서만 개지랄 싸는거 걍 무시하면 되는데 인싸호소인들은 도전이고 나발이고 남한테 자기 사상을 강요한다고요 ㅋㅋ 지들이나 열심히 인싸놀이하지 그거 싫다는 사람한테도 그러는 사람이 얼마나 많았는데 현30대남자들이 20대때 얼마나 그런 쓰레기들이 많았는지 모르나보네
그게 오프라인에서도 노골적으로도 심함 남한테 꾸며라 어쩌고 하는데 꾸미고 자기관리란게 남한테 피해주지 않고 혐오감 주지않을 청결유지와 깔끔하게 하고 다니는거로 충분한데 꾸미면 여자 더 잘 후릴수 있다 등등 이런식으로 남한테 귀찮게 하는게 시청도만도 못한 새끼들이라는 겁니다
애미가 잔소리하는건 귓등으로도 안들으면서 왜 인싸호소인들이 잔소리하는거에 피곤해하고 스트레스받노;
찐따랑 인싸호소인이랑 둘다 병신인 건 맞는데 223.38은 찐따의 억눌린 보상심리와 인싸호소인의 적극성을 모두 동시에 갖춘 것 같다.. 니 말은 맞는데 문제는 니 말 안에 너가 포함되어 있다
아 이게 찐따들은 학교 다녀보면 알거 아니야 얘들은 그냥 조용히 찌그러져 있어서 상관 없다는거임 즈그들 이상성욕 강요도 안하고 오프라인 기준으로 이게 차이가 커
부모말 잘듣고 산다 나
나는 그냥 조용히 내 취향 즐기며 사는 양반임 격투기 이거저거 하면서 남한테 강요안함 내 취향을
그냥 내가 말하고 싶은 요점은 시청도 찐따 병신인거 아는데 얘들은 오프라인에서는 감히 그러고 다니지 못하는부분이 있어서 차라리 낫다난거임 정작 더 까여야할 애들에 대해서 좀 안다뤄지는게 의아해서 결국 그 인싸호소인들이 김치년 대거양성하고 사회가 이상해지는건 걔들 지분이 크다보거든
덩치커야 시비안붙는다느니 칼로 안찔린다느니 mma 레슬링이 최강이라느니 찐따 ㅈㄴ 많음 복갤에 현실에서 당하고만살아서 복갤이 도피처인듯
글쓴이말에 공감함
복싱이 실전 최강이라는 애들도 포함시켜야지 복싱만 배운 찐따들 말이지
마지막 두문장이 킬포네. 결국 아무것도 안함. ㅋㅋㅋ
복싱으로 자기 자신을 강하게 만들었다면 자기가 얼만큼 세진 건지 확인할 필요도 있긴 함. 그걸 확인하지 않으니까 계속 챗바퀴 굴러가듯 과거에서 못 벗어나는 거거든. 확실하게 자기가 과거의 트라우마를 생성시킨 놈들과 싸워서 이길 수 있다는걸 확인해야함. 꼭 걔들과 싸워서 이길 필요는 없고 걔들보다 센 사람들과의 스파링에서 확인하거나 스스로 내면적으로 확인하면 되는 거지. 물론 그렇다고 한 번에 트라우마를 벗어날 수는 없고 조금씩 조금씩 한꺼풀씩 벗겨지듯 벗겨지면서 없어져 갈 거임. 그러고나서 이제 뭐라도 해야지. 프로페셔널하게 공부를 하든 운동을 하든.
현직 찐따인데 이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