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말하는 일반인은 투기운동 평생 단한번도 안해본사람들을 뜻하는건데


복싱 한 1년하면 이런 일반인들은 진짜 '도륙(刀戮)' 낼 수 있나요?


제가 진짜 웬만해서는 착한사람인데 제 안의 '광기(狂氣)'가 제 자아를 계속 잡아먹습니다.


전 둥그런사람인데 세상이 저를 뾰족하게 like 송곳니처럼 만드는데


이 분노를 길.거.리. 싸.움. 으로 풀어야겠습니다.


일단 제 장점을 말씀드리자면 


1. 동체시력 상위 0.1% (링크: https://vidkidz.tistory.com/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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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반응속도 상위 0.1% (링크 : https://simritest.com/re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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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다른색깔찾기 6% (링크 : https://kr.vonvon.me/quiz/r/1093/10767/v_25c21zkb92pj10u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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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


이정도면 웬만한 사람은 진짜 개팰수있겠죠??


마지막으로 제 주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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