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말하는 일반인은 투기운동 평생 단한번도 안해본사람들을 뜻하는건데
복싱 한 1년하면 이런 일반인들은 진짜 '도륙(刀戮)' 낼 수 있나요?
제가 진짜 웬만해서는 착한사람인데 제 안의 '광기(狂氣)'가 제 자아를 계속 잡아먹습니다.
전 둥그런사람인데 세상이 저를 뾰족하게 like 송곳니처럼 만드는데
이 분노를 길.거.리. 싸.움. 으로 풀어야겠습니다.
일단 제 장점을 말씀드리자면
1. 동체시력 상위 0.1% (링크: https://vidkidz.tistory.com/2950)
2. 반응속도 상위 0.1% (링크 : https://simritest.com/reaction/)
3. 다른색깔찾기 6% (링크 : https://kr.vonvon.me/quiz/r/1093/10767/v_25c21zkb92pj10u65)
입니다.
이정도면 웬만한 사람은 진짜 개팰수있겠죠??
마지막으로 제 주먹입니다.
재능있으면 근력운동만 해도 일반인은 개팸
이새낀걍 순수재미 어릿광대임
깽값은 넘쳐나시나보네. 그냥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배우는거 추천함
교도소도 사회라 사회생활 못하면 간수나 급있는 애한테 찍히고 3년 만기출소에 똥꼬따인다 암흑계에서도 찍히면 니 진짜 먹고살길 없음
네, 가능합니다. 3개월만 배우시고 밖에나가서 줘패시면 됩니다.
방금 저거 해봥ㅎ는데 유치원생 도 저정도나올 난이도더라 내가 3번빼고 다 쟤보다 높게뜸
주먹은 좋네 중지 정권이 좀 튀어나와서 그렇지
인생은 깡이다 - dc App
폭력의 세계로 들어가면 필히 자신보다 강한 상대에게 당한다
진짜 글 ㅈㄴ웃기게 잘썻네 ㅋㅋ 덕분에 현웃터졌다
주먹이 개좆밥같이생겨서 불가능할듯합니다 ㅜㅜ
+ + + +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