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배우기전에는 복싱 관장들은 적어도 한챔 이력은 다 가지고 있는줄 알았거든?

그런데 우리 체육관 관장은 그런거 없음ㅋㅋ 원래 피트니스 클럽에서 팀장 하다가 복싱 체육관을 차린 사람임

생체 지도사 3개(복싱, 레슬링, 보디빌더)에 타종목 단증과 프로복서 자격증 그리고 아마추어 대회 우승경력은 몇개 있더라

작년에는 중등부 애들 생체 대회 보내서 우승시킴


코치없이 혼자서 가르치는데 단톡방 만들어서 거기서 애들 운동하는 영상 하나씩 찍어서 부모들 보라고 올리면서 고객 관리함

애가 젊어서 성인 관원들은 질문 해주면 귀찮은 기색없이 잘 받아줌ㅋㅋ 그래서 나는 계속 다니고 있는 중


내가 복싱 유튜브 본다고 하니까 좋은 습관이라고 하더라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