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체육관 방식이 수업해주는 방식이고 그 다음에 일대일로 더 잡아주는 방식인데
얘기 들어보니 자기는 복싱 할 줄 아니까 그냥 수업 안받을테니 돈 조금만 내고 다닌다 어쩐다 했다고 함
그거부터 존나 병신같았는데 어떤 날엔 글러브에 청테이프를 바르길래 관장님이 그렇게 글러브에 테이프 바르고 치면 샌드백 손상 되니까 하지말라고 했는데도 조까라 마이싱으로 걍 계속 그지랄을 했다함

오늘 수업 받고 있는데 썰로 듣던 그새끼 처음 봤는데 수업중인데도 혼자 슉슉슉 해대면서 샌드백 치고 쉐도우 하면서 존나게 거슬리게 운동하더니만 아니나 다를까 관장 등판해서 나가세요 시전해버림
급발진 하듯 징징 거리면서 관장님한테 시비털듯이 이야기했다고 하더라고

저 밑에 글 보니까 체육관에서 꺼리는 부류가 양아치가 아니라 음침한 새끼들이다 라는 글에 존나 공감가는게 찐따 새끼들은 지가 하는 짓거리가 주변에 존나 역겨움 선사하는건 모르고
남이 지 행동에 조금이라도 터치하는 것 같기만 해도 발작을 해버리는 것 같음 저런 새끼들이랑은 안엮이는게 답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