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낮고 못배운 딱 40대 아재들은
공공장소에서 개념이 아예없네
특히 헬스까지 해서 덩치만 불어넣은 헬창들은
지들이 무슨 인간병기라도 되는줄 가오잡고
밀고 들어오는데
내가 일반인 스파링 복싱 꾸준히 한 5년차임
체급으로 치면 라이트 웰터급 사이인데
키는 172
체육관에서 180이상 라이트 헤비급 일반인 초년생들
스파링 하면서도 ㄱ패듯 함 진짜로..
체력관리차 야외 러닝  꾸준히 하는데
딱봐도 헬스 구력 좀되고
러닝은 그렇게 잘 뛰는거 같진 않음.
덩치빨 있고 옷도 헬스장에서 입는 상의 나시쳐입고
마주오는데
모든 보행과 차의 방향은 오른쪽이다
근데 이 근육맨이 자꾸 내쪽으로 가오잡으며 뛰어오네
딱봐도 덩치있으니 니가 비켜 이런 미개한 마인드같더라
나도 원칙대로 그리고 저런 뽐새와 미개한 마인드가
맘에 안들어서 계속 쳐밀고 가다가 부딪힐뻔 하다가 지가
약간 옆으로 틀면서 내 어깨를 치고 가네 ㅋㅋ
그러면서 가래침 연사발 내고 감 ㅋㅋ
진짜 내가 이런저런 공공장소 다 겪어봤는데
특히 40대 아재  거기에 헬스까지 한 덩치들이 이상한 옷입고
가오잡고 양아치 행세 많이 해다닌다.
저런거 진짜 링위에 불러 세우고 합법적으로  ㅈㄴ게
정신교육 시켰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