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복싱 배운지 3달정도 됨. 일반인 정도는 이길수있다고 생각했는데... 아까 새벽에 편의점 가다가 나무에 세워져 있는오토바이가 있었는데

구라 안까고 지 혼자 넘어짐. 근데 마침 오토바이 주인처럼 보이는 양아치 5명이 나오는거임. 나한테 이거 아저씨가 넘어뜨렸죠? 아 ㅆㅂ 새건데 뭐하시는거에요 이러는거임.

난 아니라고 했는데 그 새끼들이 넘어지는 소리 들었어요 술취했어요? 쒸발? 이래서 나도 빡쳐서 내가 안했다니까 ㄱ새끼들아 초면에 욕질이냐 이 새끼들아?

라고 했는데 걔들도 빡쳤나봄. 생각해보면 걔들은 내가 오토바이 넘어뜨린걸로 알고있을텐데 내가 욕하는거 듣더니 ㅈㄴ빡친듯

그래서 그 새끼들중 한명이 내 얼굴을 때림 별로 아프진 않았음. 근데 갑자기 ㅈㄴ 무서워져서 오토바이고 뭐고 바로 ㅈㄴ뛰었다.

지금 생각하면 분명히 이길수있었을텐데 ㅈㄴ게 분하고 열받아서 잠도 못 자고 그냥 애새끼 마냥 질질 짬 나이는 모르지만 애새끼한테 맞고 눈물 흘린 내가 너무 짜증나고 분하다 씨발

일 크게 만들고싶지 않아서 경찰에 신고하기도 좀 그럼 학생한테 맞았다니.. ㅈ같고 ㅈ같고 ㅈ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