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에타이를 거의 7,8년전에 2,3달 정도 했었는데 그때는 여성 많은곳에 자세교정이고 나발이고 그냥 진짜 땀만빼러 간곳 같았음 그 다음에 복싱 배웠는데 복싱은 제대로 알려주는곳에서 배워서 복싱이 더 재밌는줄 알았는데 아니구만ㅋㅋ

킥 차는게 진짜 너무 재밌음 여기 빰클린치 니킥도 알려주고 빰클린치로 돌면서 넘어뜨리는거랑 

주5회씩 꼭 다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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