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밖에 안된 복린이 시절이고 그냥 아마추어 시합 몇번 나가본게 끝임. 길에서 시비 붙으면 복싱이 좋긴하다 느낀게 관원도 아니고 일반인이랑 싸우면 진짜 가지고 노는 느낌임. 상대가 살려달라고 빌어도 마지막에 주먹으로 눈 5대 연속 쳤는데 맨주먹으로 쳐서 그런지 눈 터져서 피나는 거 신기하더라.
난 복싱만한 애들이 시비걸면 개패줄수 있긴한데 싸우기싫다 ㅋㅋ - dc App
너 그러다 조현병와 진짜
조현병은 글쓴이구요 ㅎ - dc App
그정도면 합의 못하면 징역인데, 결과 어찌됐었노
일반인 잡는덴 최고임. 근데 격투가들한텐 좆밥됨
엠생새끼 자랑이다 ㅋㅋㅋㅋ
시비가 걸릴상황에 있는거부터가 평소행실이 개판인듯 ㅋㅋ
애미애비없는 벌레새끼 ㅋㅋ 팔굽혀펴기 정자세하나할 힘도없고 여자랑 뭘해봣을리는더더욱없고 그냥 불쌍한 애자새끼모솔아다년이 인터넷에서 리플리증후군 소설써서라도 자존감채워야지 ㅋㅋ 니가 동네 체육관 근처도 안가본 건알겟다 좆ㅂㅅ아
ㅇㄱㄹㅇ
살려줘 얼굴 때리지마를 외치며
그정도로 팼으면 지금 깜빵에있겠지 뭔ㅋㅋ
장난치나 눈 5대? 사람 실명되면 합의금 얼마나오는지 모르나 니가 애냐? 급식이냐? 그리고 깝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