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밖에 안된 복린이 시절이고 그냥 아마추어 시합 몇번 나가본게 끝임. 길에서 시비 붙으면 복싱이 좋긴하다 느낀게 관원도 아니고 일반인이랑 싸우면 진짜 가지고 노는 느낌임. 상대가  살려달라고 빌어도 마지막에 주먹으로 눈 5대 연속 쳤는데 맨주먹으로 쳐서 그런지 눈 터져서 피나는 거 신기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