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나쁘더라고 나도 아는데 회원님은 재능있는사람은 아니라는 뉘앙스로 앞으로 많이 연습해야겠다는식으로 웃으면서 얘기하더라 재능있는사람예로들면서 비교하고 구기종목도 안좋아하죠? 좋아하는사람은 복싱할때도 다르다고하고  구기종목많이 안해본거같다는 소리를 하질않나..
보통 저런말은 예의가아니지않음? 선수하러온것도아니고 .. 일끝나고 건강관리로오는건데..? 헬스해봤냐길래 안해봤다니까 헬스도안해봤어요..? 이러고 좀 비웃고 꼽주는 느낌이던데 옮길까? 그코치가 나이젤많고 관장이랑 젊은다른코치는 안그러는거같음

복싱장에서 나이있는사람이 초보젊은사람한테 이러는게 원래 보통임? 내가 예민한건가싶어서
1절도아니고 2절 3절 계속 몸치라는 느낌밖에 안주는 말을 하니까 다니기싫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