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올라가는 개추 ㄷ
나 10년차 생체인인데 첵관에 60kg도 안나가는 코치는 스파링하면 냥냥펀치 같아서 좀 우습기는 함. 중량급 코치들 펀치는 개아프지. 체중이 덜 나가도 웨이트 많이 하면 펀치력 좋아짐.
테크닉적으론 뛰어날지 몰라도 솔직히 밖에서 무슨 돌발상황으로 맞닥뜨렸을땐 좀 귀여울듯
만약 그 경량급 코치랑 3대 500 중량급 헬창이랑 둘 중에 한명이랑 싸워야하면 누구 택할 거 같음?
그 경량급 코치는 지금도 복싱룰, 길거리룰 뭐로 해도 이김. ㅋㅋㅋ
신종훈보면알지 간고한테 1억번붙어도 다짐
르세라핌체급ㅋㅋ
조용히 올라가는 개추 ㄷ
나 10년차 생체인인데 첵관에 60kg도 안나가는 코치는 스파링하면 냥냥펀치 같아서 좀 우습기는 함. 중량급 코치들 펀치는 개아프지. 체중이 덜 나가도 웨이트 많이 하면 펀치력 좋아짐.
테크닉적으론 뛰어날지 몰라도 솔직히 밖에서 무슨 돌발상황으로 맞닥뜨렸을땐 좀 귀여울듯
만약 그 경량급 코치랑 3대 500 중량급 헬창이랑 둘 중에 한명이랑 싸워야하면 누구 택할 거 같음?
그 경량급 코치는 지금도 복싱룰, 길거리룰 뭐로 해도 이김. ㅋㅋㅋ
신종훈보면알지 간고한테 1억번붙어도 다짐
르세라핌체급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