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복싱 자체는 정말 훌륭한 무술이자 스포츠라고 생각함
mma 킥복싱 무에타이에서도 근간이 되는 무술이라 생각하고.
근데 이거 하는 새끼들 중에 피싸개가 유독 많음
무슨 시벌
백치던 글러브로는 사람을 때리면 안된다느니
스파링용 글러브는 16온스 이상이어야한다느니…씹
킥복싱 mma 무에타이 다 해봤지만
이딴거 따지는 피싸개들은 복싱에만 있음
킥복싱 무이타이 mma 체육관 가봐라
전부 그냥 트윈스,윈디 12온스 끼고 스파링하고
애초에 정강이보호대 안하는 새끼들 천지에
정강이보호대 껴도 이거 자체가 폼이 존나 딱딱함
피싸개들이 무서워하는 빽치는 글러브의 딱딱함이 1이면
정강이보호대는 과장 조금도 안하고 4~5임
mma글러브는 말할 것도 없고
mma글러브도 빵글러브 중간형태가 있지만
스파링에서 패드 안들어간거 쓴다고 지랄떠는 새끼 한번도 못봄
그냥 글러브가 많이 얇으니까 힘조절해서 하자~ 이런식이지
유독 복싱 새끼들 무슨
ㅈ쫄보 피싸개마냥 글러브 폼 쫌만 단단하면 징징징 ㅋ
스파링은 무슨 물렁물렁한 고온스로만 해야한다 ㅇㅈㄹ
애미 씨발
그냥 집구석에 들어가서 배게싸움이나 했음 좋겠다 그런병신들
그리고 꼭 그런 새끼들이 길거리싸움에서 복싱 어쩌고함 ㅋ
배게싸움 아니면 스파링 못하겠다는 새끼들이 실전 어쩌고 ㅋㅋㅋ
다시 말하지만 복싱 자체엔 죄가 없다
복싱은 너무나도 아름답고 훌륭한 운동이다
근데 그걸 하는 자칭 복서라하는 인자약쫄보기집들이 문제다
워워 진정하라구 ! 범부들이 어찌 성인군자의 마음을 이해하겠노 - dc App
복싱은 사람의 머리를 집중해서 공격하는 경기라서 글로브 종류가 매우 중요해. 복부나 다리 이런데는 크게 다치는게 부러지는 건데 머리는 그냥 골로 가거나 병신 된다. 그리고 얼굴이 살면서 얼마나 중요한데 코나 눈 턱 다쳐 봐라.
다른 격투기는 얼굴 안다치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 mma선수들은 전부 죽거나 뇌병신됐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