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므마하다 왔는데 한달다닌 복싱체육관보다 못해.
물론 나는 실전. 그러니깐 선수vs선수 실력을 가졌다고 할때 이기는 사람은 당연히 종합격투가라고 생각해.
유튜브에 수많은 자료도 있기도 하고..


근데 므마는 단체수업에 떼거지로 스파링하다보니깐 기술디테일도 떨어지고 위빙더킹 주먹내지르기 전부 야매로했음. 체력은 느는데 뭔가 성장은 더딘느낌???

그러다 회의감을 좀 느끼고 지역에서 프로 여럿배출한 복싱체육관갔는데 분위기 너무 좋더라. 므마마냥 일진놀이하는 애들도 없고, 전부 정도 많고. 무엇보다도 스텝+기본기+디테일이 장난이아님.

물론 내가 다닌 므마체육관이 이상한 곳일수있지만 거기 관장도 이름대면 알만한 사람임. 므마 아마추어 대회도 많이 나가고..


또 킥이랑 태클같은 잡다한거 신경안써도 되니깐 좀더 실력이 빨리 오르는느낌?
한 과목 잘하기는 쉬운데 여러과목 맞추는건 어려운것처럼.
복싱하는게  일반인은 복싱스파링하는게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더 좋은거같음.

일단 확실한건 스파링이건 뭐건 더 빨리 강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