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필자는 웨이트와 복싱을 병행하는 직장인이었음.
웨이트는 1년 해서 3대 450까지 찍고 시간이 빠듯해서
복싱만 하게 됐음.
처음에 복싱할 때 줄넘기만 일주일 내내 시키더라
다른 곳은 한 달 넘게 한다는 곳도 있었음.
관장한테 스파링하고 싶다고 보채니까 다칠 수도 있다면서
자기가 직접 스파링 잡아줌.
관장 말로는 풀로 자기 맞춰보라고 하던데
이게 거짓말이 아니라 진짜 하나도 못 맞추겠는 거임?
관장이 40대인데 위빙 때문에 다 어깨에 걸리고 패링 당함.
순간 벽 느끼고 복싱 관두려고 했었음.
20대의 건장한 내가 단 한 대도 못 맞추면서 농락 당함.
실력 늘리고 싶어서 7일 동안 스파링만 팠는데 요새 급식들은
자기가 스파링에서 맞으면 바로 고소 때려서
나랑 비슷한 체급 성인 관원과 스파링만 뒤지게 팠음.
관장보다는 기술적으로 아랜데 이 새끼가 클린치가
진짜 개 미친새끼급이더라고.
아웃 복싱으로 패다가도 클린치 잡히면 아무것도 못했음.
내가 3대 450인데 클린치로 압살 당함.
그걸 보던 관장이 클린치도 기술이라면서 2주 동안 클린치만
또 뒤지게 팜.
그리고 지기 싫어서 복싱 기술 영상 카넬로, 우식 많이 참고함
(상위권 가려면 그레코로만 레슬링이 필수로 배워야 하더라)
그렇게 복싱 체육관 다닌 지 어엿 2년 정도 됐음...
다행히 내가 재능은 쪼금이라도 있다고 관장이 귀띔해줌.
체육관에 나랑 같은 체급 + 두 체급 위까지 메스스파링으로
가볍게 이길 정도의 수준이 되었다. 생체에서도 1승함.
선수를 할 것은 아니기에 여기까지만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다른 스포츠를 도전해봐야겠다고 생각한 순간
할로웨이가 게이치 난타전으로 개바른 거 보고 mma 시작함
그리고 개인적으로 김대환 해설님을 굉장히 좋아함.
mma체육관에 가면 또 다른 분위기 때문에 설레었다.
하지만 설레임도 잠시, 복싱 체육관에선 사람들 정도 많고
선해서 낭만이 가득했는데 이 mma체육관에 가니깐
욕 + 기싸움 거는 학창시절 일진 짓을 하는 애들이 대부분임.
복싱 체육관처럼 관장이 직접 기술 가르쳐주는 것도 없음ㅋ
탁자에 교본책 있는데 그거 보고 서로 연습하라면서 방치함.
놀랍게도 관장 이름 말하면 너네도 다 아는 사람의 체육관임.
3개월 끊어서 돈과 시간이 너무 아까워 미칠 거 같았는데
고딩(?)으로 보이는 멸치가 나한테 스파링 하자고 해서 뜸
mma 체육관은 정강이 보호대는 필수로 차서 좀 불편했는데
막상 하니까 이 새끼가 킥을 존나 때리더라 ㅋㅋㅋ
근데 문제는 하나도 안 아팠음 애들 장난인가 싶더라 ㅋㄴㅋ
킥 나오는 타이밍에 레프트 훅 날리니까 헤드기어 쓴 상대가
다운 당함 ㅋㅋ 내가 복싱하던 습관 때문에 안 들어갔는데
가랭이 벌리면서 들어오라고 하는데 진짜 웃겼음.
들어오라고 해서 들어갔더니 힘이 존나 약하더라.
나도 3대 450이랑 힘이 그렇게 센 편은 아님.
걍 계속 파운딩 꽂으니까 탭 치더라.
그리고 덩치 큰 돼지 하고도 스파링 했는데
나한테 클린치 붙는 거임?
근데 내가 복싱하면서 동시에 수련한 그레코로만 레슬링에
그 돼지가 손해봄 ㅋㅋ 타격은 아예 안 되서 나한테 계속
바디 잽, 안면 스트레이트 로우지가 누네스한테 맞는 거처럼
쳐맞고 끝남.
내가 하도 많이 팬 거 같아서 그 둘한테 밥 사주겠다 하고
식당 데려가서 얘기해봤는데
한 놈(멸치)은 5년 동안 mma한 놈이고 프로 전적까지 있음.
나머지 한 놈(돼지)은 레슬링 실업계에서 은퇴하고 mma와서
이번에 프로 시합 나가는 애더라.
걔들은 내가 프로선수였는 줄 알았다고 함.
그 순간 mma 체육관은 더 다닐 가치가 없다고 판단해서
관장한테 정중하게 환불 요청함. 100%는 안 바랐음.
근데 50%만 해준다는 거임 양아치 새끼가 ㅋㅋ
내 친구가 메이저 언론사 기자인데 그대로 제보하겠다고 하니
마지 못해하며 80% 환불 받고 마무리 지었다.
결론적으로 나는 원래 실전에서는 mma가 더 세다고 생각해 온 사람임
근데 막상 붙어 보니까 복싱이 더 강함
복싱에서 응용된 주먹들은 mma에서
양학할 정도로 압도가 가능한 수준임
mma식 킥, 복싱, 레슬링 다 수준 낮음
이번 경험으로 깨달았던 것은 결국
할 거면 단일 종목을 하되, 그 중에서
복싱이 제일 낫다는 거임.
웨이트는 1년 해서 3대 450까지 찍고 시간이 빠듯해서
복싱만 하게 됐음.
처음에 복싱할 때 줄넘기만 일주일 내내 시키더라
다른 곳은 한 달 넘게 한다는 곳도 있었음.
관장한테 스파링하고 싶다고 보채니까 다칠 수도 있다면서
자기가 직접 스파링 잡아줌.
관장 말로는 풀로 자기 맞춰보라고 하던데
이게 거짓말이 아니라 진짜 하나도 못 맞추겠는 거임?
관장이 40대인데 위빙 때문에 다 어깨에 걸리고 패링 당함.
순간 벽 느끼고 복싱 관두려고 했었음.
20대의 건장한 내가 단 한 대도 못 맞추면서 농락 당함.
실력 늘리고 싶어서 7일 동안 스파링만 팠는데 요새 급식들은
자기가 스파링에서 맞으면 바로 고소 때려서
나랑 비슷한 체급 성인 관원과 스파링만 뒤지게 팠음.
관장보다는 기술적으로 아랜데 이 새끼가 클린치가
진짜 개 미친새끼급이더라고.
아웃 복싱으로 패다가도 클린치 잡히면 아무것도 못했음.
내가 3대 450인데 클린치로 압살 당함.
그걸 보던 관장이 클린치도 기술이라면서 2주 동안 클린치만
또 뒤지게 팜.
그리고 지기 싫어서 복싱 기술 영상 카넬로, 우식 많이 참고함
(상위권 가려면 그레코로만 레슬링이 필수로 배워야 하더라)
그렇게 복싱 체육관 다닌 지 어엿 2년 정도 됐음...
다행히 내가 재능은 쪼금이라도 있다고 관장이 귀띔해줌.
체육관에 나랑 같은 체급 + 두 체급 위까지 메스스파링으로
가볍게 이길 정도의 수준이 되었다. 생체에서도 1승함.
선수를 할 것은 아니기에 여기까지만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다른 스포츠를 도전해봐야겠다고 생각한 순간
할로웨이가 게이치 난타전으로 개바른 거 보고 mma 시작함
그리고 개인적으로 김대환 해설님을 굉장히 좋아함.
mma체육관에 가면 또 다른 분위기 때문에 설레었다.
하지만 설레임도 잠시, 복싱 체육관에선 사람들 정도 많고
선해서 낭만이 가득했는데 이 mma체육관에 가니깐
욕 + 기싸움 거는 학창시절 일진 짓을 하는 애들이 대부분임.
복싱 체육관처럼 관장이 직접 기술 가르쳐주는 것도 없음ㅋ
탁자에 교본책 있는데 그거 보고 서로 연습하라면서 방치함.
놀랍게도 관장 이름 말하면 너네도 다 아는 사람의 체육관임.
3개월 끊어서 돈과 시간이 너무 아까워 미칠 거 같았는데
고딩(?)으로 보이는 멸치가 나한테 스파링 하자고 해서 뜸
mma 체육관은 정강이 보호대는 필수로 차서 좀 불편했는데
막상 하니까 이 새끼가 킥을 존나 때리더라 ㅋㅋㅋ
근데 문제는 하나도 안 아팠음 애들 장난인가 싶더라 ㅋㄴㅋ
킥 나오는 타이밍에 레프트 훅 날리니까 헤드기어 쓴 상대가
다운 당함 ㅋㅋ 내가 복싱하던 습관 때문에 안 들어갔는데
가랭이 벌리면서 들어오라고 하는데 진짜 웃겼음.
들어오라고 해서 들어갔더니 힘이 존나 약하더라.
나도 3대 450이랑 힘이 그렇게 센 편은 아님.
걍 계속 파운딩 꽂으니까 탭 치더라.
그리고 덩치 큰 돼지 하고도 스파링 했는데
나한테 클린치 붙는 거임?
근데 내가 복싱하면서 동시에 수련한 그레코로만 레슬링에
그 돼지가 손해봄 ㅋㅋ 타격은 아예 안 되서 나한테 계속
바디 잽, 안면 스트레이트 로우지가 누네스한테 맞는 거처럼
쳐맞고 끝남.
내가 하도 많이 팬 거 같아서 그 둘한테 밥 사주겠다 하고
식당 데려가서 얘기해봤는데
한 놈(멸치)은 5년 동안 mma한 놈이고 프로 전적까지 있음.
나머지 한 놈(돼지)은 레슬링 실업계에서 은퇴하고 mma와서
이번에 프로 시합 나가는 애더라.
걔들은 내가 프로선수였는 줄 알았다고 함.
그 순간 mma 체육관은 더 다닐 가치가 없다고 판단해서
관장한테 정중하게 환불 요청함. 100%는 안 바랐음.
근데 50%만 해준다는 거임 양아치 새끼가 ㅋㅋ
내 친구가 메이저 언론사 기자인데 그대로 제보하겠다고 하니
마지 못해하며 80% 환불 받고 마무리 지었다.
결론적으로 나는 원래 실전에서는 mma가 더 세다고 생각해 온 사람임
근데 막상 붙어 보니까 복싱이 더 강함
복싱에서 응용된 주먹들은 mma에서
양학할 정도로 압도가 가능한 수준임
mma식 킥, 복싱, 레슬링 다 수준 낮음
이번 경험으로 깨달았던 것은 결국
할 거면 단일 종목을 하되, 그 중에서
복싱이 제일 낫다는 거임.
mma가 인자약 병신들이 하는 종목이라 그런 듯ㅋ - dc App
당연하지 므마충들은 상대 약점을 공략하는 개싸움이고 복싱은 서로 누가 더 잘하는 지 맞붙는 스포츠 차이임
걍 실전은 복싱이 짱임 ㅋㅋ 시발 아스팔트 바닥에, 케이지도 없는데 주짓수랑 레슬링 다 막힘 ㅋㅋ 킥은 경기에서 점수 따기용이라 실전에서 무쓸모임 ㅇㅇ - dc App
제이크 폴이 유엪충들 원콤내는 거 보고 니 말에 공감한다 ㄹㅇ
복싱룰이잖아 네이트디아즈는 그래플러고 한명은 레슬러에 타이론우들리는 폭발력원툴이었는데 ㅋㅋ
mma 도장은 왜 감? 근본 없는 새끼들이 관장이랍시고 돈 존나 뜯어가는 곳 아님? 차라리 ○○시청 소속 출신 아마 선출 관장한테 복싱 배우는 게 더 나음
므마충들 통한의 비추 ㅋㅋㅋ 개 추하네 ㅋㅋ
비추개추하네ㅋㅋ
뭐 하나 제대로 훈련한 사람 vs 마구잡이식으로 배운 사람 선수될 거 아니면 복싱 파는 게 나을 듯 시간 남아도는 백수가 아닌 이상 므마 기술들 다 못 배움
장문으로 쓴거 때문에 추천은 햇는데 막상 MMA 체육관에 가면 다름. MMA 체육관이 스파링을 약하게 하는건 그만큼 다치기 쉬워서임. 타격과 그래플링이 같이 가는 스파링에서 한순간만 정신줄을 놓아도 심각한 부상이옴. 그래서 서로 최대한 가볍게 할려고노력하는거임. 물론 나도 복싱하다가 MMA 갔지만 MMA나름에 틀이 잇음. 복싱만으로는 안됨.
ㄹㅇ 쌩짜배기 복싱만으론 그래플링을 대적하기엔 한계가 있긴 함 레슬링,주짓수에 대한 이해도가 조금 정도라도 필요하다고 생각은 됨, 너무 깊게까지 필요없이
맨날 당하고 살았는데 이정돈 이해해주자
복갤러들에게 빨간약을 주지마!
복갤러들에게 빨간약을 주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어떤새끼들이 스파링하다 맞으면 바로고소때리냐 ㅋㅋ
급식들 중에 간혹 합의금 타려고 고소 때리는 새끼 있음ㅋ 체육관에 다녀봤어야 알지 므마견 시청도들 ㅋㅋ - dc App
므마견
옷 다벗고 하지 않는이상 어떻게 복싱이 MMA를 압도함? 길가에서 싸운다는 가정 하에 옷잡고 눈감았다뜨면 바닥에 누워있게 만드는게 유도 레슬링 주짓수 이딴건데
동실력 기준으로 봤을때는 복싱이 압도적으로 잘하지 않는 이상 그래플링을 죽어도 이길 수 없음
심지어 레슬링은 옷도 필요 없음 그냥 허리 스윽 내리고 상대허리잡고 으쌰~ 하고 들어올려서 죽일 수 있는게 레슬링 기술인데 복싱 너무 신격화 하는거같음..
복빠 = 정신병
므마견 = 저능아 - dc App
아마추어 대회 나가고 말해 병신아 가서 증명을해라 ㅋㅋ
생체 시합 나가본다고 다 선수노 ㅋㅋ
MMA 아마추어 대회 나가는 사람들 선수 아닌데? 다 생체임 ㅋㅋㅋ 하긴 해본 운동이 복싱밖에 없으니까 대가리가 편협하지 ㅋㅋ
하여간 복싱만한 좆밥새끼들은 좆밥인거도 모자라서 저지능이라니까 ㅋㅋㅋ
아마추어 대회는 선수가 맞지 병신아 ㅋㅋ 생체랑 아마대회랑 같냐 좆병신 므마견 새끼 아는 척 하노 ㅋ - dc App
님을 살린건 복싱이 아니라 같이배웠다던 그 레슬링임...
현실 인기는 UFC >> 복싱
현실 운동신경은 복싱 >> UFC 제이크 폴이 증명해줌
그레코로만부터 개주작냄새가나는데
그레코로만 가르치는 복싱 체육관도 있는데 병신 시청도 새끼라서 체육관 다녀 봤아야지 ㅋㅋ - dc App
노가다 아재한테 다운 당한 복싱 레전드 보면 무슨 생각 듦?
유튜버한테 KO 당하는 유엪 레전드 보면 무슨 생각 듦? - dc App
복싱룰로만 하는애ㅠㅠ mma로 하자니까 도만가자카
복싱 실력이 안 되면 므마해야지 뭐 ㅋㅋ - dc App
나랑할래?
몇번 스파링 안하고 바로 판단 바로 뒤로가기
ㅇㅈ인데 근데 나도 급식들이랑 스파링 ㅈㄴ 해서 넉아웃 시켜도 고소 안하던데
지랄하지마라 ㅋㅋㅋ 복싱하다 왔다하면 신나서 태클하는게 MMA인데 ㅋㅋㅋㅋ
위에 므마견 도배 존나 웃기누 ㅋㅋ 긁혀서 발작하는 거 보니 이 분 말이 맞나보네 - dc App
이거 진짜 믿는 새끼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