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이고 mma고 킥복싱이고 주짓수,유도고 뭐고 나발이고 간에
그냥 운동겸 취미로 하는 직장인 눈에 나이 처묵하고
내거 더 쎄니 이게 기술이 더 좋니 누가 누구를 이기니 ㅋㅋㅋ
스파링을 이겼니 발렸니 아휴 ㅋㅋㅋ

진짜 나이만 어리면 또 몰라 20대 후반부터 직장 슬슬 들어가고 이후부터 나이도 먹을만큼 먹을만한 사람들이 아직도 머가리만 동심이라 힘 자랑하는거 보면 꼴 사납다

정작 어디 다니고 얼마버는지 물어보면 입꾹닫 하는 200충들이던데 제발 운동하는건 좋은데 니네 인샹 원천징수는 생각 안 하냐? 선수하는것도 아니고 꼭 애매한 놈들이 현생 못 살고 운동이랑 지 벌이랑 구분을 못해요 아주 현생을 좀 살자잉??

꼭 이런애들 보면 여친도 없고 돈도 없고 차도 없고 뭔 인생의 전부가 격투기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