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시발 내가 뭐 갑질을 하려는것도 아니고 손님 대접을 받으려는것도 아님.
그냥 조용히 할꺼 하고 가는 사람임. 진상짓 한것도 아니야.
그런데 관장이 인사 안하고 간다고 꼽주는건 존나 신박하네.
진짜 뇌 속까지 꼰대인가?
조용히 갈 수도 있지 관장 어디 있는지 찾아서 인사를 왜 꼭 박고 가야하는건 또 뭐냐.
내가 지가 미트 다 치는거 기다려 줘야 하나?
그러면서 지는 또 반말 은근 하네. 니는 나한테 왜 반말하노.
복싱 관장하는 놈들은 다 아스퍼거임?
이러니까 사람들이 복싱 배우려고 안하지.
관장새끼 몇살인데?? 50대 이상임? - dc App
그런거 말하면 특징성 성립되서 말은 안할꺼임.
그냥 네이버에 노량진 복싱 치면 상도쪽 까지 몇개 나오는데 그중 하나
전진만 ?
거긴 아님. 왜 물어봥.... 난 그냥 불만을 토로하려는거지 남의 장사 망치려는건 아니야...
까오가 있지 인터넷에서 남의 가게 콕 짚어 욕할 정도로 찌질이는 아니다. 그냥 빡쳐서 인터넷에서 툴툴거리는 것 뿐.
그런 체육관 거르려면 다른 사람들도 알아야지
초등학생때 쿵푸도장에 다녔는데 입장하면 바로 큰절하고 큰소리로 인사하고 도장 준칙사항 5줄 외우고 관장님 찾아가서 큰절하고 나이지긋한 어른관원들한테도 90도 인사하고 시작함. 그 시대에 그런 도장문화에 젖은 사람들은 그럴수도 있음
그렇긴한데, 잘못된 문화를 젊은 이들에게 강요하는건 또 안되는거지...
드립이냐 진짜냐ㅋㅋ
그냥 좋게좋게 인사하면 서로 좋잖아
평소에 인사를 안한게 아니야...
꼰대라 지랄한 건지 걍 친근하게 보이려고 한 건지 모르겠는데 너가 사회성 없어보이긴 한다.
미트 다 잡아줄때까지 기다렸다 인사 하라는게 사회성 넘치는거구나 ㅋㅋㅋㅋㅋ
나 지금 광클 중 ㅋㅋㅋ 제발 품절 ㄴㄴ http://25easy.oco.kr
ㅋㅋㅋㅋ 개웃기네 너는 몇살이야?
삼성?
이게 애매한게 복싱문화를 나는 잘 모르겠고 소위 도복운동, 도 들어가는운동은 도장 입관 퇴관시 국기에 대한 경례, 사범님이나 연장자에 인사 무조건이다.
원래 운동만 하던 새끼들이 못배워쳐먹어서 그럼
니가 이해하셈
ㅋㅋ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 거 스파링 많이 시키는 곳?ㅋㅋ 그 씹쌔끼 여전하구나
ㅋㅋㅋ말은 그렇게 하는데 딱히 타 복싱장에 비해서 많이 시키는 그것도 아니던디
거기 걍 입구부터 인사 기본이라 적힌 곳 아님?ㅋㅋㅋㅋㅋㅋ 내가 생각하는 곳 맞으면 거기 원래 관장 어투가 좀 불친절하고 짜증가득임ㅋㅋㅋㅋㅋㅋ 니 가는지 마는지 관심도 없는데 보통 콕 집어서 머라한거 보면 니 열심히 해서 좀 관심잇게 본 듯 그리고 12.31이면 걍 미트 치고 잇어도 옆에 가서 살짝 인사하는게 좋긴 하지ㅇㅇㅋㅋㅋ
딴데 가
어딘지알겠다.그래도참고다녔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