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시발 내가 뭐 갑질을 하려는것도 아니고 손님 대접을 받으려는것도 아님.


그냥 조용히 할꺼 하고 가는 사람임. 진상짓 한것도 아니야.


그런데 관장이 인사 안하고 간다고 꼽주는건 존나 신박하네.

진짜 뇌 속까지 꼰대인가?


조용히 갈 수도 있지 관장 어디 있는지 찾아서 인사를 왜 꼭 박고 가야하는건 또 뭐냐.

내가 지가 미트 다 치는거 기다려 줘야 하나?


그러면서 지는 또 반말 은근 하네. 니는 나한테 왜 반말하노.


복싱 관장하는 놈들은 다 아스퍼거임?


이러니까 사람들이 복싱 배우려고 안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