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관장이 친절하게 알려주고 햇는데
내가 몸치라서 답답햇나봄
그래서 나한테 잘좀 하라고
장난식으로 미트받아줄때 툭툭치길래
아 제가 못하는건 맞는데 툭툭치지는 마시라그랫더니
갑자기 정색하면서 그럴거면 복싱배우러 왜왓냐고 그러더라??
존나 어이없어서 걍 미트끝나자마자 집갔음
그다음날부터 알려주는것도 대충알려주고 미트도 잘안받아주고
말투도 존나 틱틱거리고
한 3년배운 여자관원이랑 풀스파링 붙이고 걍 개같이 쳐맞고 코피터지고
중학생이랑도 풀스파링붙이고 또 코피터지게하고
일부러 관두게하려고 여자나 중딩이랑 붙이는거 뻔히보여서 존나 오기로 스파링싸웠음
관장새기한테 복수하고싶은데 어케해야될까
몸이 왜소하냐?
ㅇㅇ키도 작은편이고 왜소한편임
면전에 대고 말하고 나오셈. 당신이 제일 못가르친다고
그러다 당신이 제일 못배운다 소리 듣고 나올라
걍 다니지마셈 회원한명 줄어드는게 타격이지
ㅋㅋ 걍 깽판치셈 회원들많이나오는시간에 가서 지랄해 - dc App
빠따들고 대기빵이라도 갈기게? 그냥 안가는게 복수임 네이버리뷰에 존나 더럽고 관장 좆같이 못알려줘서 관뒀다 글하나 싸지르고 옴겨
네이버 리뷰 깽판치셈 근처 동네 맘카페 같은 곳에도 최악이라고 글 쓰고 다니면 회원 반토막 난다 ㅇㅇ
미트 잡아줄 때 툭툭 치면 막거나 피해야지 하지마세요는 ㅋㅋ 방어는 연습 안하냐? 복수 방법은 벌크업해서 여자나 중딩이랑 붙여주면 걔들 줘패고 다치게해서 관장 엿멕이는거임
아니 미트 치는중간이면 괜찬은데 라운드쉬는시간에 머리 툭툭치면서 주먹빨리내라고 그러는거
몸이 얼마나 왜소하길래 여자한테 처 맞냐 나는 키가 180 인데 넌 키가한 160이냐
리뷰, 카페 등 여론 조져
여관원 앞에서 고추차고 욕박고 그럼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