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ce48500b5f06dff23e7f2e1349c706ff6757de787bc61cd0d360b7f4014ea34f8a1bfbe73457f9f1938f27c74a1baec4523eb1f

데뷔전을 10라운드로 치르며 kabc 초대 챔피언에 오른 김남신

물론 당시 상대도 데뷔전이였다

김남신은 프로복싱 경기라면 무조건 경기가 올라가야하는 복스렉에도 전적이 없다.......

사실상 생체수준과 다를 바 없다고 보면 될 것 같다

이 kabc 챔피언 출신인 다른 선수들을 보면

















7fe58100c3866af423e98f91349c7018e6d868087705a044f56269554e6dfdd58a6945866d347c00e0464635e1a6b26b7ee27c23

다들 익숙한 유석환이 또 여기 챔피언이다.....

그래도 유석환은 프로전적이 확실히 있고, 이 경기의 상대도 프로에서 6라운드 승리 전적이 있는 선수였기에 김남신보다 우위로 볼 수 있다

사실 유석환이 복싱을 좆같이 못하는건 아니고 프로 4라운드 복서 수준에선 나쁘지 않은 선수였다

생업때문에 포기하고 돈 벌려고 광대가 된거지

그리고 또 여기 챔피언 출신은

















74ecf205b2801d8723ebf4e5459c706a77b1e484a936f01a44cd3b6dbb37398c0ea406ea8c815484df41d7c0bdaf2c99969911e4

놀랍게도 난딘이다......

난딘도 데뷔전이 이 경기였다

물론 복스렉엔 전적이 안올라갔다

그래도 난딘은 여기서는 답이 없다고 느꼈는지 진짜 전적이 올라가는 프로복싱 데뷔전은 4라운드로 시작했고, 작년에 KBM 한국챔피언에 등극했다










김남신은 꼬우면 난딘처럼 다시 4라운드 내려가서 시작하고 한챔 땄으면 됐다

공식 프로 전적도 없는 사람이 무슨 한챔이니 어쩌니 떠드는게 이해가 안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