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을 10라운드로 치르며 kabc 초대 챔피언에 오른 김남신
물론 당시 상대도 데뷔전이였다
김남신은 프로복싱 경기라면 무조건 경기가 올라가야하는 복스렉에도 전적이 없다.......
사실상 생체수준과 다를 바 없다고 보면 될 것 같다
이 kabc 챔피언 출신인 다른 선수들을 보면
다들 익숙한 유석환이 또 여기 챔피언이다.....
그래도 유석환은 프로전적이 확실히 있고, 이 경기의 상대도 프로에서 6라운드 승리 전적이 있는 선수였기에 김남신보다 우위로 볼 수 있다
사실 유석환이 복싱을 좆같이 못하는건 아니고 프로 4라운드 복서 수준에선 나쁘지 않은 선수였다
생업때문에 포기하고 돈 벌려고 광대가 된거지
그리고 또 여기 챔피언 출신은
놀랍게도 난딘이다......
난딘도 데뷔전이 이 경기였다
물론 복스렉엔 전적이 안올라갔다
그래도 난딘은 여기서는 답이 없다고 느꼈는지 진짜 전적이 올라가는 프로복싱 데뷔전은 4라운드로 시작했고, 작년에 KBM 한국챔피언에 등극했다
김남신은 꼬우면 난딘처럼 다시 4라운드 내려가서 시작하고 한챔 땄으면 됐다
공식 프로 전적도 없는 사람이 무슨 한챔이니 어쩌니 떠드는게 이해가 안가는거지
애초에 KABC만든 사람이 종합격투기 했던 사람이라 종합격투기처럼 복싱단체도 지 맘대로 만들기만 하면 되는줄 알았던게 큰거같음.
한국복싱은 아무리 생각해도 개졷같다 진짜 KBM빼고 그냥 다 삭제기켜라
애초에 kabc가 말 많은 단체였어 kbm이랑 협약맺고 kbm이 프로 시합 주최 도와주기로 했었는데 kabc가 kbm 좆까고 저따위로 대회 열다가 계약 안끝났는데 kbm한테 손절당함 한국 복싱의 문제보다는 한국 복싱에 기생하는 인간들이 많다는거지
k가나다 흐아...
개노답 단체임 이미 업계 사람들 알만한 사람들은 저 대회사랑 대표라는 사람에 대해서 다 알지
https://m.dcinside.com/board/boxing/857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