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들은 스파링에서 고인물한테 쌔게 맞았다고 착각하고 징징대지만
대부분의 경우은 그냥 펀치를 못읽어서 스스로 머리통을 주먹에 갖다댄거에 가까움
진짜로 샌드백에 치면 툭툭 소리 날 정도로의 힘으로만 건드려도 타점만 정확하면 그 정도로 충격이 들어감
흥분해서 쌔게 치려고 동작이 과해질수록 틈이 많아지고 그런데다 앞손만 슬쩍 밀어도 머리가 뒤로 넘어가는거임
그러니까 휘두르지 말고 땅보지 말고 간결하고 컴팩트하게 움직이면서 펀치보고 타이밍 잡는 연습부터 해라
이거 안되면 빠따력이 어쩌고 하드펀쳐가 슬러거가 어쩌고 다 개소리임
ㄹㅇ 근데 이거만 깨달아도 2년차랑 동급임
ㄹㅇㅋㅋ 툭툭 건드렸는데도 쎄게 맞았다고 지랄하더라
난 깨달았데이. 바디샷 허리회전의 중요성을.
좆 개소리 ㅋㅋㅋ걍 누가봐도 세게쳐놓고 '어 나는 세게안쳤는데? 내가 그렇게 센가?' ㅇㅈㄹ 하는 놈들이 90% ㅋㅋㅋ 툭 건드렸는데 들어오다 맞은거는 맞은놈이 안다. 그런상황에서도 세게 쳤다고 하면 그건 맞은놈이 몰라서 그런거고
그건 수준 비슷한 애들끼리 한거고
개소리 세이버스 수준 빠따면 가능함 세이버스 걍 복싱을 못하는데 전적보셈 세이버스 첨에 복싱장 깄는데 아마추어때도 미트 대주는 사람이 깜짝 놀랐다 함 너무 아파서 론라일도 피지컬 빠따빨로 늦은나이에 전설의시대에 도래했지 외워라 결국 복싱=빠따력이다
그럼 세이버스랑 론라일 제외한 나머지 복서들은? ㅋㅋ
ㅈㄹ 힘 빼고 치는거랑 힘 주고 치는거랑 다름. 툭툭 쳐도 당연히 아프겠지 근데 이악물고 치면 상대 뼈부서진다 ㅋㅋㅋ
힘빼는게 ㅈㄴ 어렵다 하다가 좀 처맞으면 눈깔 도는데 어떡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