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뿐만이 아니고 주짓수 레슬링 킥복싱 다 돈아까움
초보때야 기술익히면서 어느 정도 기간 다닐 수 있는데 2~3년 정도 익히면 새로운 기술도 익힐 것도 없고, 주짓수는 기술은 배울게 더 많긴한데 유튜브가 더 잘갈쳐주는게 요즘임
사실상 돈내고 복싱 첵관 스파링하러 다니는건데 샌드백, 링 대여비가 15만원이고.. 그렇다고 15만원에 스파링 관리감독 철저히 하고 사고 났을때 대비해서 보험있어서 보상해주냐 그것도 아님
헤드기어 안끼고 스파링할 정도로 안전불감증인게 태반이고. 안전불감증 태반인 체육관은 주짓수 레슬링도 마찬가지다만, 초보들 스파링하다가 무릎, 어깨, 경추 나간 초보자들 태반임 ㅋㅋ 그래도 보상 제대로 받기 어려움
사실상 장소 대여비만 15만원인데, 경력 2~3년 정도 열심히 해서 고인물급되면 본인 이상으로 잘하는 선수나 다른 고인물급 만나기 어려움. 있어도 시간대 잘 안맞아서 스파링하기 어렵고. 만나도 만날 때마다 스파링하기도 어려운게 컨디션 안좋을 때 어거지로 스파링하기 힘드니
첵관도 안다녀본 너같은 시청도가 보기에 2~3년이 별거 아니라고 보이지 병ㅡ신아 첵관 다니면 1년 다니는 사람 10% 비율도 안되고 2~3년이면 각 첵관마다 몇명있지도 않어 운동좀 해라 쓰레기야
2~3년이 고인물이래ㅋㅋㅋㅋㅋㅋ 2~3년차 스파링 평균 실력도 모르는거 같은데ㅋㅋㅋㅋ - dc App
50명 중에 2~3명이나 되려나몰겟네 2~3년 다닌 사람들 개 좃ㅡ밥 새 ㅡ끼가 댓글 쳐다는거 보소
네다음 시청도~ 2~3년차 고인물에 웃고감ㅋㅋㅋㅋ - dc App
계속 사람까지말고 니 의견 제시도 못하면서 댓글 그만 쳐달아라 쓰ㅡ레기야 자꾸 간질걸려서 ㅋㅋㅋㅋ 쳐웃으면서 댓글 달지말고 ㅇㅋ?
응 니 엄 ㅡ마 창녀 서울역에서 양팔 양다리 잘려서 구걸하면서 육변기로 생마감함 ㅅㄱ
난 복싱장 돈 내고 다니는거 하나도 안 아까운데. 스파링은 본인이 잘하면 코치나 관원들이 알아서 하지고 달려듬. 그리고 스파링은 아주 큰 부상 상태 아닌 이상 기회 생기면 난 무조건 함. 컨디션 씹창이던 이미 10라 스파링 한 상태건 상관없이 함. 시합때 내가 베스트가 아닌 최악의 컨디션 일수도 있는거라 그것도 다 연습이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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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스파링하자고 해놓고 나만 주먹 휘두르고 회피 연습하는 건 뭔데ㅠㅠ
시.청.도 - dc App
솔직히 돈좀 아깝긴함 한달 7만원 정도가 적당하다본다 일주일 미트 1~2번 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