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복싱이 좀 이상하고 껄렁한 인간들이 많긴한데 

 

 40대 50대 되서도 뇌건강 생각 안 하고

 

 풀스파링뛰고 대회나가고 이건 좀 정신나간 짓이지


 태권도 합기도 검도만 되도 나름 무도가라는 느낌이라


 관장들 술 먹고 담배 피는 사람이 드문데


복싱장관장치고 배 안 나오고

 

술 안 좋아하는 사람 못 봤음


 복싱자체가 예절보다는 

기술만 너무 강조하는 양아치종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