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복싱이 좀 이상하고 껄렁한 인간들이 많긴한데
40대 50대 되서도 뇌건강 생각 안 하고
풀스파링뛰고 대회나가고 이건 좀 정신나간 짓이지
태권도 합기도 검도만 되도 나름 무도가라는 느낌이라
관장들 술 먹고 담배 피는 사람이 드문데
복싱장관장치고 배 안 나오고
술 안 좋아하는 사람 못 봤음
복싱자체가 예절보다는
기술만 너무 강조하는 양아치종목임
원래 복싱이 좀 이상하고 껄렁한 인간들이 많긴한데
40대 50대 되서도 뇌건강 생각 안 하고
풀스파링뛰고 대회나가고 이건 좀 정신나간 짓이지
태권도 합기도 검도만 되도 나름 무도가라는 느낌이라
관장들 술 먹고 담배 피는 사람이 드문데
복싱장관장치고 배 안 나오고
술 안 좋아하는 사람 못 봤음
복싱자체가 예절보다는
기술만 너무 강조하는 양아치종목임
복싱 하는 인간들 중에 껄렁한 인간을 많아서 개추 안줄수가 없다 걍 인생 어떻게 살았는지도 모르는 인간들 특히 많이 보임 다른 운동해도 재미 없어서 그냥 복싱하는데 이상한 인간들 개많음
사는 동네가 할렘이라 그렇지. 강남쪽엔 의사, 전문직, 부자들도 많아. 괜히 동네 자랑하지마라.
의사들은 40대 이상이면 스파링 안함;; 백만 두드리고 간다… - dc App
생체 나가는 분도 있던데 뇌피셜 하지마라.
한남체육관에 의사 변호사분들도 생체 준비하시는분들 몇분 계심
관비 좀 비싼데 가면 안그런 사람들 볼 수 있어
맞말인데 복싱장가서 예절까지 주입받을필요는없다생각 - dc App
그런 사람들이 복싱이라도 안하면 사람 죽임 - dc App
이런 생각을 하는 등신은 도대체 어디서 쏟아져 나오는거냐? 복싱에 복자도 모르는 쓰레기들의 뇌피셜 오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