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손상은 모든 스포츠에서  나올 수 있는 사고다.

결과는 끔찍하지.

근데 선수도 1% 겪을까 말까한 일을 생체인 스파링 얼마나 한다고 뇌손상 타령하는건 그냥 스파링이 무서운거야. 

무서우면 복싱 안하면 되는데 갤에서 뇌손상 글이 많이 올라오는건 시청도가 많아서 그런거고.


다시 한번 얘기하지만 뇌손상 걱정되면 복싱을 비롯한 타격기를 하지를 마.

맨날 수영하러 다니면서 물에 빠져 죽을까봐 노심초사 하는 꼴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