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왕년에 세챔 벨트 감아봤다고 설쳐대는 노친네들이 싹다 뒤져야됨.

—> 저 씨발노친네들이 지도하는 방식은 더이상 2020년대에 안통함.
그게 통했으면 진작 4대기구에서 한국선수가 나왔어야함.


2. 러시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우크라이나 등등 동구권 코치들을 대거 영입한다.

—> 동구권 스타일 특유의 펀치-스텝이 일체화된 복싱을 국내에 도입해야함.
손과 발의 협응력을 극한까지 향상시킨다면 한국복서들도 충분히 성과를 발휘할 수 있음.


3. 아마복싱 세금지원 완전철폐
—> 차라리 프로선수들한테 월급을 지급하는 게 한국복싱 발전에 더 도움이 됨.
승리한 시합수에 따라서 월급을 차등적으로 지급해줘야 됨.
특히, 해외원정에서 승리한 시합이 많으면 많을수록 현저한 임금인상이 보장되어야 함.

10전 이상 뛰었는데 국내에서만 뛰려는 '고인물'한테는 월급삭감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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