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입관비 
입관비 있는 곳은 무조건 걸러라.
소비자가 외면해야 이딴 악폐습이 사라진다.
말할 것도 없다. 
1달이랑 3달치랑 회비차이나지? 
3달치를 3으로 나누면 그게 진짜 회비고
1달치가 더 비싼 몇 만원이 이미 입관비라고 보면 된다.

2. 샤워장
최소한 아니냐?
복싱 같이 계속 뛰는 운동 가르치는 체육관 차리면서
수도공사 돈 드니까 샤워시설은 안 한다?
이딴 장사치 마인드로 뭘 얼마나 가르치겠냐? 방목하지

3. 샌드백 배치 - 한 줄 배치 걸러라
샌드백 갯수나 종류보다 훨씬 중요한게 배치다.
올드스쿨은 덜한데 요새 신규첵관 중에 종종 보이는게
창가에 가로로 대여섯개를 일렬로 배치함.
이러면 샌드백연습의 의미가 전혀 없어진다.
360도 돌아가면서 치는 연습을 못 해.
그냥 일렬로 써서 직선으로만 우두두 치고 만다.
높은 확률로 단체운동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어쩌면 애초에 노리고 한 걸 수도.

4. 관원끼리 미트잡게 하는 책관
이건 사기죄로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말이 좋아 gym이지 3대 기구도 갖춘곳 거의 없고
관장놈 대충 5~10분 지도받는 대가로 15~18만원 내는데
미트도 잡아주기 싫어서 관원들끼리 잡게 해? 시벨놈

5. 단체운동
아가리로는 “저희는 단체운동 없습니다” 이지랄하면서
사람 좀 모이면 줄 세워서 다같이 자세연습 시키거나
체력운동이랍시고 군대처럼 푸쉬업시키는곳.
다 걸러라 . 

6. 입관장
“입관장” 이라고 칭하겠다.
4번과 5번에 이어지는 이야기인데
그저 돌아다니면서 
“더 빨리” “더 쎄게” “어허 힘빠졌어 “ 
이지랄로 한시간 떼운다 ㅋㅋㅋ
개시벨놈이다.

이런 책관들 블로그나 인스타 가보면
관원들 허리회전도 제대로 안 가르쳐서
허우적거리면서 붕붕펀치 실컷 하다가
힘들고 땀나니까 
‘아 오늘 운동 열심히 했다’ 하고 집에 간다.
복싱 “이미지” 를 팔아먹은 사기꾼이다. 

그리고 
첵관 홍보한답시고 
관원들 허락도 없이 찍어서
사진 올리고 동영상 올리고 하던데
그거 민법개정되서 민사 걸면 싹다 돈 뱉어야 한다.
조만간 이 건으로 줄줄이 터질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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