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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랑 유도했고

지금 복싱중임.

헬스는 몇년전에 했는데도 월 3만원으로 해머스트렝스 도배한 꽤 좋은 헬스장 다녔다.

요즘은 널린게 헬스장이라 폐업도 속출할 정도라

3만원도 안할수도 있음.

유도? 관비만 3개월 할인 받고도 45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벤트 기간이라 도복 공짜로 받았는데, 기본도복도 원래 8만원 정도함 ㅋㅋㅋㅋ 잇폰기어 같은 고급은 20 넘음.

관비만 한달에 15인데 일반 회사원한테 절대로 만만한 지출이 아님.

그리고 승급, 승단비용이 발생하는데 이게 좀 에바임.

‘승급’심사비가 1회에 2만원 정도.

그리고 검은띠 초단 ‘승단’ 비용이 20만원에서 25만원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단 승단비용은 40에서 45만원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것 때문만은 아니지만 현타와서 초단 안따고 관둠

복싱도 돈 많이 든다

관비는 유도랑 큰 차이는 안남. 3개월 45-48 정도. 물론 회사원한텐 부담임.

그런데 장비비용이 유도보다 좀 깨진다.

관장님과의 관계를 위해 4만원짜리 백글러브와 만원짜리 핸드랩을 샀어도

어차피 조만간 다시 사야한다.

글러브 좀 제대로 된거 10 정도. 위닝 이런건 너무 비싸서 엄두도 못내고.

핸드랩 2만원.

코보호 되는 헤드기어 최소 10.

마우스피스 2만원...

난 안샀지만 복싱화까지 갖춘다면 겉잡을수가 없어지겠지.

유도나 복싱이나

지출이 존나 많다.

격투기는 돈이 존나 깨지는거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