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비 밀리는 새끼

회비 안내고 은근슬쩍 출입하는 새끼

여미새 남미새 친구들

코치님들 은근히, 대놓고 무시하는 4050 아재들

유사 코치 흉내내는 새끼들

기간 만료 되었는데도 죽어도 짐 안챙겨가는 새끼들

그거 좀 찾아가라고 문자 전화 몇번씩 할 때는 잠수 타던 새끼

그래놓고 6개월, 1년씩 지나서 내 짐 어디갔냐고 지랄 염병하는 착한 아이들...

술쳐먹은채로 와서는 운동해도 되냐고 묻는 또라이


열거 할게 너무 많네

그냥 사람 상대하는 직업 자체가 극악의 피로다